아니 미친 ㄱㄷ 카페 요즘 저기 왜 저럼?
최근에 올라온 글인데 내용 봐보셈.
내가 볼 땐 방치하는 것처럼 보임님들 의견이 어떤지도 듣고싶음.
원래, 체구가 작고 약한 고양이가 전날 밤부터 아픈걸 알면서도 구토해도 그냥 내버려둠,
그러고 다음날 폐사함.
급사도 아니었고, 징후가 있었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건 방치가 아닐까 함.
그 동안 이 묘주가 썼던 글들을 미뤄 보았을때
수입이 없어요.
가난해요.
원룸에 16마리 있어요.
아직 중성화 못 시켰어요 ㅜㅜ .
등등... 솔직히 이거 말고도 셀 수 없이 많음.
솔직히 이 묘주가 아기 고양이를 격리 시켰는지도 의문이고 이 죽은 개체가 범백이 아닌지도 의심이 되는 상황임.
위 사진을 보면
한 해 가장 큰 지출 : 뭉크 치료비
라고 하는데, 정작 인스타에는 모금 했다는 내용이 나옴.
동물보호는 동물과 행복한 삶을 살려고 하는 행동아님?
솔직히 나는 이게 동물보호를 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지...
정말로 이런 행동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음.
15마리 중에서 본인의 소유인 고양이만 8마리라고 하는데
한마리를 키워도 잘 키우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병원도 데려가지 않아서 폐사한 동물에 대한 글을 올리는것도 이해안가고,
그걸 그냥 방치하는 카페도 솔직히 이해 안감.
원룸에 15마리?
정말로 동물을 위한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