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문구점에서 교복입고 3번에 걸쳐 8700원어치....
훔친게 cctv에 걸렸어요.
합의하려면 50배를 내라하네요 그래서 냈습니다.
아들보다 문구점 주인이 괘씸하고 화나네요
고딩딸이 하는 말이
교복안입고도 여러번 훔쳤을거다
그래도 일커지기 전에 이렇게되어서 다행이다
지동생 걱정은 없이
이렇게말하는데
욱해서 난리쳐버렸네요 아직도 분노가 가라앉지를않네요
아들 이제 집에 왔는데
무서웠을텐데 잘 타이르고.. 먹고싶은거 사다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