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이야
용돈을 다 써써못노는데 친구가 놀재
내가 돈 없어서 나 라고 하니깐
걍 2000원 구해서 오래
엄마는 나갔고 아빠는 어디 갔고 오빠 동생 다 어디갔어 집엔
근데 내가 돈 없어 라고 하니깐 "알아서 구해 몇시까지 간다" 라
고 하고
몇백원 부족 하니구개가 구라하는거야 어이 없어서 따질라고 해도
개가 때링까봐 걍 구함
그리고 놀다가
내가 돈다 써써
"나 돈 다씀
이랬는데
개가 “카페 7
하는거야 갓지 개기 쏘니 해서
근데 개가 음료도 안시키고 있는거야
내가" 너 음료 안시켜?" 라고 하니 개가 음료 안시켜도 뭐라 안함 이러는데 나는 나가고 싶고 민패 인거 아는데 집갈라고 하면 개가 가지마 하면서 막 "너 아직 집 안가도 돼자나*
"엄마에게 물어봐"
응 지고 걍 더있어"
이려면서 내가 뭔 짓을 해도 집 안보내 주더라
카페 사장에게 너무나 미안했는데
돈이 없어서 음료를 못시킴
개는 근데 돈이 없는 것도 아니야
개가 한두번 한게 아니고
3월 부터 계속 그랬데 아니T애바
아님?
눈치 보여서 나갈라고 해도 개가 계 속 나가고싶어서 "나 급한일 생김" 이라고 하면 뭔데 하면서 하나하나 다 묵고 증거 있냐 하고 음료 안시키고 카페에 30분 몇 달에 몇만 그런거 민폐 아님? 손절 이니 멀어지고 싶은데 개덕에 이어진 친구들이 있어서 고민중 어떡해야할까
알바생분에게 사과드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