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3살 많았던 전남친새끼야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주고 이해시켜주고
달래줘야 했던 새끼
이기적인 새끼
싸울때 욱하는 머저리 같은 새끼
여친 이겨먹을라고 했던 새끼
불만 있을때는 입에 모터단듯 말하는 새끼
1분만에 싸는 새끼
맞는말 하면 십분이든 이십분이든 죽닥치고 있는 게 새끼
잘해보겠다고 고치겠다고 사람 희망고문하던새끼
역시 사람은 변하지않아
거즘 4년동안 난..너같은 새끼 못짜른 내가 미친년이였지
이젠 다신 보지말자 꺼져줘서 고맙다
헤어져서 행복하다
Ps 비뇨기과는 꼭 가라 좀 조루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