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이없지만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7년동안 사귄 엑스가 있어요 2017년도에 만나 지금 까지 이어오며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7년간 이어온 사이입니다
작년 2022년 10월에도 결혼을 이야기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항상 평생 행복하게 해준다던 그 엑스는 2022년 10월 부터, 다른 여자를 만났었는데 (해외에 있는) .. 여자였습니다.
엑스가 유학생활로 인해 영어도 유창해서 만남에 무리가 없었고, 저는 그 사실을 2023, 9월에 알게되었어요.
상대쪽 여자인스타에는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글로 도배가 되있고 남친은 인스타를 안하고 있는 상태,(원래 하는데 어느순간 안하더라구요 그때도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저는 이번 추석 연휴쯤 9월에 그 여자의 존재를 알고
정말 세상에서 있는 욕이란 욕은 다 쏟아붓고,
10월 내내 싸우고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지금도 눈물만 나요
결혼하자 한건 뭐냐 부터 등등 ...
한달동안 화내고 울고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일도 못할지경.
현재 당장이라도 그 여자에게 알리겠다고
하니 엑스가 얼굴보고 모든걸 이야기하겠다며
만나자고 합니다 ... 그러면서 알게된 사실이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는데, 그 회사를 그여자있는 해외에
해외지사대표? 로 지금 되어있는 상태라고 말하며
자기는 일적인 사이라고 변명같지도 않은 변명을 하는데
저는 그 말을 듣고 더 충격이였습니다..
일적으로 엮이니 더 정리도 힘들것이고
돈도 투자 받은건가 이런생각 별별생각 다듭니다
그 여자는 아주 사랑에 빠져있고,
둘이 껴안고뽀뽀 하는 사진까지 여자는 올려놓고
정말 7년의 제 사랑이 ... 이런일이 생기나 싶고 죽고싶어요
제가 보기에 그여자가 재벌같은
돈이 많은 사람이라보입니다...
제 엑스가 정말 꽃뱀짓이라도 하는걸까요 전 그렇게 보여져요
그리고 제가 7년을 사랑한 사람이 진짜 이런 사람인가 충격이고 정말 (제가보기에 절대 남친 스타일도 아닌데) 그여자와 만났다는게 정말 너무나 충격입니다 정말 돈 때문이란 생가밖에 안듭니다 그쯔음에 2022.9/10월쯤 힘들다 했었거든요
ㅡ만나서 모든걸 이야기 하겠다고 만나서 들어보고 그 후에 그여자한테 알리든 뭘 하든 하라고 합니다.
ㅡ제가 날 가지고 놀았냐 농락했냐 등등 수없이 많은 질문을 해도 절대 대답하지 않고 만나자고 합니다..
제가 7년의 세월에 너무 지금 가슴이 아프고 울기만 하고 있는데요 엑스를 만나 답이라도 들어야 할까요?
그리고 당장이라도 그여자에게 알리고 싶은데
미칠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한달은 넋이 나가 울기만 했는데 정말 지금도 죽을거 같습니다
조언을 구해봅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뒷바라지 했는데 정말 너무 죽을거 같습니다
너무 충격이 큰데 복수심에 불타고 화가 너무 납니다
아이가지고 싶어서 그런 이야기 까지 불과 얼마전 까지
했는데 너무 충격입니다
똑똑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