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영화에서 "다리 부러진 애가 폭로"
핵사이다발언
|2023.11.14 22:26
조회 3,403 |추천 2
베테랑(?)이라는 영화에서 부잣집 아들이 구속될 쳐지에 위기가 다했는데 직원이 대신 구속되고자 합니다.
그런데 하도 솔직한 말을 안하니까 형사가 "다리부러진 애"를 대려오죠.
그 형사가 말을 하죠. "아무리 그래도 애를 그렇게 하고 버리면 쓰나?"하고 다리 부려진 애를 대려 옵니다.
그런데 안타깝네요. 그들을 그냥 짤랐는가 보데요? 그 사람들에게 의원면직으로 퇴직을 시키면 책임을 안 물었다고 할거고 파면을 시키지 않았다면
부산경찰의 이런 큰 사고에 큰 사고가 났는데 책임을 안 물었다고 할 것이고 나중이라도 언제든지 공식적으로 알야야 할 사건인데 이대로 덮을 수가 있나요?
그러니까 퇴직 경찰관이 경찰 짤렸다는 생각에 억울해 죽죠. 걔내들이 어떻게 나왔을거 같나요?!!! 폭로를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아마 너무 미안해서 아무런 말도 못했을거요?!!!
내가 경찰 짤린것도 억울한데 욕까지 들어야 하야 할걸요?
그러면 더 솔직한 소리는 지금 보도방 룸 주점녀 때문에 경찰관이 그렇게 많이 짤렸다는 거에요? 이게 인천경찰청 마약사건이랑 뭐가 다릅니까???? 그 전과6범 유흥업소 여직원 때문에 연예인이 나왔는데 결국 경찰이 힘들죠????^^
똑같네요.^^!!!! 부산과 인천의 차이는 법적절차를 지키나 거짓말 하느냐 의 따른 차이다.
나는 딱 한번 경찰서 가봤고 불기소가 났는데 심증은 이랬다.
1. 경찰관의 행동 : 니 이제 끝났다. 욕심을 부린다.
2. 그런데 형사의 행동이 이상하다. 뭔가 우왕좌왕한다.
3. 상대방이 그냥 신고 취소하고 싶다고 한다.
4. 형사가 엄청나게 당황한다. 끝장났다고 생각한다.
5. 상대방 진술을 들었는데 형사 표정이 안좋다. 상대방이 죄짓다가 피해자라고 고소한 것같다.는 표정이다.
6. 생각을 좀 하는데 형사가 너무 태도가 이상하다.
7. 내 진술을 시작한다. 형사가 조사 도중에 "윽~~~~~~~~"하는 소리를 내고 고개를 못든다.
8. 진술을 다 끝내고 형사의 태도가 이상해서 "검찰에서 재수사를 바랍니다."라고 적을려고 했는데 형사가 당황하면서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말한다.
9. 결국 부산지방검찰청에서 불기소 처분이 된다.
10. 불기소 처분이 나고 형사한테 다시 전화했는데 또 당황한다. 아니 이거 좀 진짜 잘못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생 처음 경찰서 가봤는데 경찰관이 이런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애가 반감이 더욱 확산된다. 경찰관이 프로같은 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승진의 대상물로 봤다가 상대방이 죄지은 범죄자라서 수사가 더이상 진행되기 어려운 걸로 봤다.
이게 바로 부산경찰청 사건이다.
나는 솔직하게 마음 속으로 "이 형사가 여자를 못 만나봐서 순진한 새낀가... 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자신이 이용해 먹을려다가 더 이상 진행이 안되니까 자신만 살자고 한거 같다.
이 사건은 불기소처분이 아니라 법원에 가서 무죄가 판단이 되었어야 한다. 형사가 수사 중에 잘못된 수사를 했다는게 입증되는 사건이었다.
그거랑 똑같다. 음주운전사건에서 예로들어서 경찰관이 3초에 한번 불기회는 줬는가 10분 후에 불기회는 줬는가 그 중에 물로 가글할 기회는 줬는가 하는데 그 자체를 위반한거다.
그래서 어떤 잘못을 해도 무죄가 판결났어야 하는 사건이었다.
그런데 형사가 불기소로 덮어 버린 것이다. 자신만 살자고 한 짓이다.
인천경찰청이 만약 이번 연예인 마약사건에서 저짓을 하면 부산사건이 되는 것이다.
1000%확신한다.
경찰관들 중 몇명이 내 마음에 들어왔었는데 이 사건을 설명하면 진짜 마음에서 벌벌 떤다. 진심으로 떨어버린다. 진짜 달달 떤다. 그렇게 떨 수도 없다.
똑같은 사건하나.^^ 전과 6범 유흥업소 여자 말을 들은거랑 똑같다.^^
Q :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 : 저는 지금까지 경찰서는 물론이거나와 파출소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바른 길만 살아왔습니다.... (계속 진술)
그런데 이 답변을 다른 경찰관이 범죄를 저지르고 똑같은 진술을 했더라구요? 혹시 이 진술이 유명한 진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