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전 서울이고 상대방은 전주인데 전주까지 가서 현 남편은 양복까지 대여해서 그때당시 집이너무.멀어 )부조금 30만 원하고 9개월쯤 그 친구가 결혼하게 돼서 현 남편과 전주까지 가서 30만 원하고 왔습니다 결혼 준비 전부터 드레스 헤어 골라달라고 밤늦게까지 전화 상담해 주고 했는데
올해제 결혼식이라 저도 그 친구한테 드레스부터 골라달라고 사진을 보냈는데 그 친구는 오빠한테 골라달라 하라고 거기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냥. 기분 좋게 넘어갔습니다 본인결혼하고나서 연락이뜸 했어요 내가몰 물어보면 대충 답하거나 읽씹하고 축의금 솔직히 밥값도 안 나오게 한 사람들도 있지만 형편상 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친한 그 친구는. 제 결혼 한달전까지도 명품 샀다. 여윳돈도 집에 많다는 등
테니스도 배우는데 가격이 얼마라는 등 온갖 자랑할 때마다 연락이 왔는데 그친구는신랑이랑 (그친구 신랑은 반팔티에 반바지)사람들이 다들.누구냐고요.마실.나왔냐고 다들그랬어요) 와서 20만 원 축의금 냈더라고요 식대 가격도 제가 3만원이상 더 비싸다는 거 그 친구도 알고요 그래도 축의금 확인하고 조금 서운은 했지만
그래 한 만큼 받으려고 한 건 아닌지라 넘기고 결혼식 당일 집에 와서 저 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옷을 샀다는 둥 자랑을 하는 거예요거기서 너무 화가 나 손절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