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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절호구 취급하던 친구가 저보다 평판이 좋아요

쓰니 |2023.11.17 22:55
조회 413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6학년 초등학생인데 너무 억울해서 올려봐요! 전 1학년때 입학하자마자 바로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걔이름 A라구 부를게요 A랑 4학년 1학이 초반까지 엄청 친하고 싸울때도 많았지만 저는진짜 A를 좋아했는데
문제는 4학년 5월달?쯤부터 시작됐습니다ㅜ제가 A랑 학교 끝나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사소한걸로 어찌저찌 말싸움이 시작되고 제가 너무 화나서 "역시 수준낮아서..."이렇게 말을했는데 결국 둘다 화나서 집을 혼자 갔거든요 근데 전 엄마한테 이사실을 다말했더니 엄마가 A는 1학년때부터(순서 다달라요ㅜ) 제가 A에게 "이랬다니까~"이러면 A는 "어쩌라고?"이러고 하지말라했더니 엄청시큰둥하게 있고 저희가 그때 모임?같이 A제외 남자 3명쯤이고 그 친구들 어머니랑 막놀러다니고 했는데 한번 놀러갔을때 제가 열이 진짜 많이나서 울면서 휴무실?의원실..?암튼 보건실 같은곳에 누워있었는데 A는 그런 절 따라하며 울고 엄마한테 나도 아프다고 장난감 사주면 나을거갔다고 이야기했습니다...이거는 딱히 별거 아니지만 한번은 2학년이 되고 반이 갈라져서 제가 A를 기다렸는데 A가 절보고 자기 옆에있던 남자애한테 다들리게 귓속말로 "쟤 완전못생겼지?ㅋㅋ"이러고 제가 울면서 엄마한테말하니 엄마는 A엄마한테 말했지만 A어머니는 그얘길 듣고도 "아...그래요?"이러면서 별로 신경쓰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3학년때쯤 학교끝나고 운동장에서 A와 다른 모임친구 모임친구 어머니들 이렇게 모여서 놀고있는데 그때제가 A랑 싸웠거든요?근데 A가 친구들을 다 학교앞에있는 아파트 단지로 저빼고 다 데려가서 "너희 쓰니한테 서운했던거 다 이르자"하고 운동장으로 다시와서 저희 엄마한테 제가 했던짓만 다일렀습니다.그 외에도저에게 자기 바비 인형 소품을주고 제가 집에가서는 카톡으로 너있는 바비소품들 다찍어서 보내라하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거 찾고 엄마가 뭐하는거냐고 카톡으로 저인척 "A야 이건 좀 아닌거같아"이런식으로 보내니까 "너 쓰니 아니지?"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ㅜㅜ⭐️제가 4학년때 싸울때 A한테 "역시 엄마나 딸이나"이런식으로 패드립을했어요⭐️ 4학년걸국 4학년때 쌤한테 불러가고 하다 전 4학년 매일 쉬는시간마다 엎드려있고 5학년때도 2명친구는 있었지만 걔네한테도 몇번 까이고 하다가 지금 6학년이 되고 친구도 많아졌는데

제친구들이 거의다A랑 친해요 근데 이번주쯤 친구한명이 너 A랑 싸웠다메 뭔일이냐고 물어봐서 얘기가 나왔는데 제이야기를 듣고 A원래 엄청 착한줄 알았는데 충격이라고 자기가 돈부족할때 맨날 내주고했는데 너아니였으면 A한테 속을뻔했다고 하는데 물론 저도 A랑 한짓도 많도 저도A한테 한짓도 많지만 A하나때메 2년을 날리고 엄마도 속상해하셨고요. 그리고 지금 A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친구랑 다니는데 제가 이랬다고 말해준 친구 한명이 한번 떠보자고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친구한테 말거는척 A표정 보니까 입은 웃지만 절 엄청째려보더래요ㅠ

지금 너무 길게써서 뒤죽박죽하네요ㅠ 죄송합니다ㅜㅜ하지만 저는 제가 젤좋아하는 친구가A랑 다닌다는게 너무 슬펐고 다른애들전부 우리 학년애들 전부 저빼고 A가 착한줄알아요 제가 이 얘기를 2명한테 해줬는데 그 2명도 너무 충격이라하구..ㅜ저는 반대로 평판이 그리좋은편도아닌데 이얘기를 들은 친구들이 그정도로 놀랐으면 얼마나 저를 호구 취급했는지 상상도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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