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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기대요...

키다리아저씨 |2023.11.18 18:37
조회 123 |추천 1


















특별할 것 없이
늘 비슷하게 반복되는 그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버티기 버거울 수 있다. 
 
눈에 보이는 하루의 풍경이
팍팍한 삶을 담은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다가오는 순간이 있다. 
 
이런 날은 나를 둘러싼
모든 일이 아픔으로 다가온다. 
 
버거운 하루를 보낸 당신을 위로하고 싶지만,
작은 내가 얼마나 힘이 될지 모르는 일이다. 
 
나조차도 그대의 한숨 섞인 얼굴에
마음이 무너졌으니까. 
 
그래도, 울지 마라.
당신 아픔의 무게를 고스란히
내 어깨로 받치고 버텨 주마. 
 



마음껏 기대요 ,책 읽어주는 남자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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