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살입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거에요
제가 미술을 해서 예고 입시도 하고
결국에는 원하는 학교에 붙었어요.
워낙 언니와 엄마의 성적으로 인한 갈등이 너무나 심했어서 제가 혼란스러운게 별거 아닌것 같다 느낄 정도로 저는 이미 엄마가 극성이라는 거는 알고 있었어요..
경찰두 두번 방문했었습니다...성적때문에 엄마가 언니를 폭행했을 때, 같은 이유로 서로 폭행했을때…
엄마는 교육프로그램 상담업무를 맡는 사람이라 재택근무를 하면서 전화 상담을 하고 있는데 소리지르고 전화벨소리가 울리면 다른사람처럼 상냥하게 전화를 받습니다.. 너무 짜증나요..
그치만 예고를 가기 위해서 미술 실기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했는데..저는 실기는 자신있지만 공부는 그닥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때부터도 엄마와 미친듯이 싸우긴 했습니다, 제가 공부도 안하고 성적도 거짓말치기도 하고 그랬기때문이죠..
저또한 엄청 맞았습니다.
하지만 언니와는 다르게 엄마가 때리는걸
조금은 참으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도 어렸을때 보다 덜 맞는걸 저도 느꼈어요.
지금의 문제는 제가 담배에 손을 댄것이 었는데요..
제가 사실 바로 어제에.. 담배를 주웠는데 말보로 엿어요. 근데 거기에 담배 3-4개가 남았습니다. 친구랑 있었는데 제 친구는 순수해서 그냥 2개정도 뿌시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친구와 헤어지고 저는 그 주운 담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왠지 버리기 아까워서요.. 한번 피워볼까해서 속눈썹 용으로 쓰던 아빠 라이터로 피웠어요 근데 중독은 안됐엇요 . 맵고 아파서 싫었슺니다..
저는 그 담배갑을 엄마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제가 전에도 물건을 훔쳐서 경찰이 온적이 있어서 더 무서웠어요. 엄마는 미술학원에 있는 저에게 전화로 신발련아라고 소리지르며 저를 추궁햤습니다.. 저는 제가 피운 사실만을 빼고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당연히 믿지 않았고
제가 집에 도착을 하니 공부를 하지 않으면 미술학원을 보내주지 않겠다고, 담배 폈으면서 왜 거짓말하냐고, 미대라고 해도 수학을 왜 공부를 안하냐고, 투자하기 싫다고, 미술 재룟값을 왜 자기가 내야하냐고, 니도 언니 처럼 될거냐고
소리를 빽 지르면서 쇠로된 빗자루를 들고 때리려는 듯이 말했습니다. 저를 때리려는 제스처도 취하고요.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엄마는 그 무서운 눈을 크게 뜨고 소리를 지르면서 내말을 안 들어줬어요
사실 다 맞는 말 같긴한데 왠지 너무 억울하고 미치겠어서 더이상 정상적인 대화방법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엄마와 똑같이 소리지르면서 눈을 크게 뜨고 말했어요.
돈없는게 왜 내 잘못이야 내가 공부 하면 돈이 생겨? 야 내말좀 들으라고 너도 경찰 두번 왔다갔잖아
이런 식으로 그럈는데 엄마가 병신같은 사람 취급하는것 처럼 쳐다보더라구요. 구러더니 니네 언니처럼 자기 때릴거라고 아빠한테 막 따졌어요.
그래도 저는 계속 엄마를 따라하면서 소리질렀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었지만 그렇지 않으면 엄마는 내 말을 안 들을 것 같았어요.
엄마는 제가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오자 방에 들어가서 더러워서 피한다 식으로 나왔어요.. 저는 엄마에게 계속 말하려 했지만 엄마는 문을 잠금 방안에서 저를 약올리듯 말했습니다..
저도 너무 힘든 나머지 모두다 포기햤습니다.
제가 확실히 잘못한 건 인정으로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비열한 방법으로 혼나야하는게 맞습니까?
엄마 내가 잘 못한 건 맞는데 엄마도 잘못 있어 엄마가 반성하지 않으면 나도 반성 안할 거야. 돈 없으면 첨부터 미술 시키지 말던가 하기 싫다고 처울면서 말했을땨도 개맞고 미술학원 다녔는데 이제 예고 합격햤는데 오ㅑ 지랄이야 우리미술학원 다른 애들은 미술학원에서 학원비 갖고 빨리 내라고 안한다고 내가 엄마한테 학원비 내라고 하면 한달 다니지 말라하고 왜 그러는데 경찰얘기 나오니까 안 때리는 것도 개열받아 엄마는 엄마 자격도 없어 언니도 엄마때문에 망한거야 언니 중학교때 왕따당한 것도 아파트 2층에서 엄마가 성적때문에 현관문 열어놓고 개때리면서 사람들보이게 하고 시험끝난날에 학교앞에서 누구년보다 못봤어? 이지랄해서 왕따당한거야 언니는 그것땨문에 맞기도 했대 그리고 나 여중다닐때 2학년때 학폭 당한 이후로 엄마는 나랑 싸울때면 너가 성격이 그러니까 얘들이 싫어하는거야라고 했어 그때 내가 사진 합성되서 성희롱 당하고 그렇게 뒷담까이고 다닐때 엄마는 그딴 말을 했어. 엄마는 자꾸 엄마 회사동료 자녀들이 서울대 갔다는 얘기하면서 나하고 언니는 왜 그러질 못하냐고 하지? 정말 모르겠어? 엄마가 어렸을때 부터 개같이 때리고 노예라고 하고 온갖 욕하면서 애를 _같이 만들어놔서 그래 난 아직도 이해가 안돼 엄마가.. 초딩때 담임쌤이 명랑하다고 해줬을때, 나왜 때렸어? 명랑한게 왜 죄야? 8살때 나는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죄송합니다하고 순종하라는 엄마말에 그대로 맞았는데 이제는 엄마를 용서할 수 가 없어. 엄마가 나를 심하게 때릴때면 몸에 멍도 났어 언니는 빗자루로 맞다가 턱도 찢어저서 응급실 갔잖아 그런데 오늘 나한테 또 빗자루를 들었네 내가 오늘 경찰 얘기를 안햤으면 엄만 날 때렸을거야 엄마 입으로 나를 관두겠다고 했잖아? 꿈도 다 잃을테고 너무 슬프겠지만 엄마가 내인샹에서 꺼져준다면 난 그렇게 할래
엄마가 그랬잖아 언니가 경찰불렀을때..
내가 초4였나 엄마 재산 언니한테 절대 안주고 나한테 준다고. 엄마 엄마재산이 뭐가 있다고 그래? 엄마 대출받아서 빚밖에 안남았르면서 그걸 나한테 넘길라고? 나도 언니처럼 성인되면 집나갈꺼야 엄마 늙어서 혼자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