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제라도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연애하는데 그걸 못보고 옆에서 꼴보기 싫으면 나가세요. 성인이잖아여. 그리고 배추 소금물에 담가놓기때문에 하루 늦추면 배추상해요. 남겨논다는데 왜 그러세요? 김장도와줄것도 아니면서.. 아마 아저씨가 도와주는거 같은데... 처데리고.. 선물도 자식한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남친(성인남자)선물하고 비교를 하고 있나.. 난 또 님이 알바해서 번 돈 남친한테 쏟아붓는줄알았네 그리고 자식한테 하소연할수있지 그걸 감정쓰레기통.. 진짜 이기적인여자네
베플ㅇㅇ|2023.11.22 09:17
성인이고 알바하면 실비보험은 좀 쓰니가 넣어라. 얼마 안한다.
베플ㅇㅇ|2023.11.22 09:09
엄마는 자식을 성인까지 잘 키워주셨어요.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최선을 다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후의 엄마도 본인의 삶을 살 권리가 있고, 연애도 할 수 있죠. 딸로서 엄마가 우선순위가 내가 아니라 남자친구라는 것에 섭섭할 수는 있지만 이제 엄마한테 정서적으로 독립할 때입니다. 엄마의 남자친구가 싫다면 알아서 자리를 피하세요. 그 외에도 너무 스트레스라면 독립하세요.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곧 졸업하고 취업하면 기숙사 제공되는 회사로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후에 결혼해서 나만을 위해주는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베플ㅇㅇ|2023.11.22 14:47
저 평범한 엄만데.. 진짜 궁금한데 애들 진짜 어디까지 해줘야되는 걸까요.. 짐도 키우느라 등골이 휘고.. 수천 들여 결혼자금까지 해주면 난 진짜 아무것도 안남는데.. 그렇다고 요즘 애들이 나를 먹여살릴건가.. 요즘 애들이 바라는 건 부모가 등골까지 빼서 다 해주고 다~~~~ 해주고 죽어없어지는 건가요 대체 뭘까.. 이 글을 보니 키워줘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애가 이렇게 나오면 진짜 자식새끼고 뭐고 다 필요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