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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동료아줌마 탈모 있던데 말해줘야 하나요?

ㅇㅇ |2023.11.23 22:29
조회 1,232 |추천 0
유통업체 현장직에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 아줌마 앞에서는 티가 안나는데
뒤돌아 있을때 보면 뒷머리 정수리 라인타고 가마쪽이 훤하던데 탈모같더라구요.
본인은 몰라서 저렇게  놔두는건지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아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여자가 탈모있는거 첨봐서 좀 신기했어요.
뒷머리 정수리에서 가마타고 내려오는 그 라인이 진짜 환해요.
아마 본인도 여자니깐 잘알겠죠?
아니 모를려나? 여자가 스스로 탈모있는거 남한테 보이기 싫을텐데 모르니깐  그렇게 하고 다닉ㅆ죠?
머리는 중단발인데 뒤로 묶지는 못하겠네요.
그렇다고 뒷머리 올려 삔도 못 꼿겠고..
보통 저러면 머리 살에 그냥 검정 색칠하면 머리처럼 보이지 않나요?
왜 저렇게 나는 탈모있다 홍보하고 다니는지... 아줌마가 나이는 50대에다가
점잖게 생겼는데..
내일 보면 탈모같다고 말해주고  머리에다가 새치약 검정색 바르라고 조언도 좀 해줄까요?
아니면 머리살에 검정색 바를게 유성잉크 같은거 바르면 피부에 안좋으니깐..
먹물은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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