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사본부가 마약사건을 해명을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27 00:03
조회 146 |추천 2
국가수사본부가 이번 마약사건을 해명하는 기회가 생겼자나요.
그런데 결과만 보면 그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여직원의 행태는 상당히 나쁜거에요. 협박과 공갈로 3억을 뜯어낸거면 거의 중범죄고 거의 개 같은 새끼거든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그 3억 뜯은 유흥업소 여직원은 잘 나오지 않고 이선균과 지드래곤이 집중 조명을 받고 있거든요.
지금 경찰관 누구 진술로 하고 있어요? 3억뜯은 중범죄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 중요증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진술 밖에 없는거에요. 모든 체모가 지금 음성인거에요. 다시 말해서 최근 1년동안 마약을 한 적은 없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마치 대형사건 처럼 언론에 나오고 있는거에요.
여기서 경찰관이 무리하게 법적절차를 거짓말 하죠? 부산에 초대형사건 터진거랑 똑같은 사건 발생하게 됩니다. 경찰관들 아무런 말도 못 하고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경찰관들의 사고가 주요했던 거다.
경찰관은 처음부터 무기징역 사건을 무죄로 만들거나 그럴 수는 없어요. 그건 경찰관과 검사의 능력을 초월하는거에요. 절대로 그렇게 할 수가 없는거에요. 그건 1조를 줘도 할 수 없는거에요.
아마 인천경찰관들 겉은 열심히 수사하는 것 처럼 해서 기소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쟤내들 무혐의 아니면 기소유예에요.
아마 지금 인천경찰청은 기소를 하다가는 많은 비난을 받을 거라는 그런 생각이 깔려있어요. 그래서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그 경찰 수사내에서 불기소 처분을 내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게 바로 경찰관만 할 수 있는 권력인겁니다. 무죄가 되는 사건을 불기소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욕 엄청 먹을 겁니다.~~~~
아마 뭐 하나 크게 터트릴려다가 안 되었을 겁니다. 지금 진술자가 누구죠? 3억 편취한 협박범의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여직원이죠?
경찰관만 병신이 되는 겁니다.
아마 경찰관은 그럴 겁니다. "범죄의 혐의가 의심이 되면 수사를 할 수 밖에 없다."라고 형사소송법 구절을 언급하죠.^^ 그건 맞는데요... 겉만 보면 맞죠. 그런데 왜? 인천경찰관이 욕을 먹죠?
이런 경찰자녀가 사고를 칩니다. 그런데 사고를 치면 또 나라를 망하게 하죠. 그게 부산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