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제 3자한테 물어보고 재차확인해서
제가 뭔가 실수한게 없는지 이상한게 없었는지 물어보고
아무리 생각하고 두고 봐도 이건 그냥 시기질투다 싶은
그런 느낌있잖아요.. 저는 새로 들어간지 얼마 안된 곳에서
얼굴도 본 적없고 말도 섞어본 적도 없는 여자들이
자꾸 이러는데 대체 왜 이러는질 모르겠어요.
첫 날부터 여시같이 생겼다,나댄다,짜증이 난다면서
제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지나치고 가니까 저를 보더니 4가지가 없다는데 저보다 심지어 어려요 여자애 둘이 친구인데.. 제가 뒤에서 걷고 있음 그걸 알고 항상 다시 가던 길을 돌아 저를 한번 지나쳐서 반대 방향으로 제 뒤에서 걸어가려하구요.. 같이 교육을 받는 시간 내내 제 욕하는 소리가 들릴 듯 말 듯하게 비아냥거리고 뒷담하는데
대부분은 제가 하는 제스처나 행동을 자꾸 이상하게 욕해요.
안 좋은 식으로 돌려까구요.. 그렇다고 대놓고 해결하려하자니 아니라고 발뺌할 것 같은데 처음 본 날부터 여시같이 생겼다는 무례한 말과 싸가지없다는 말, 교육시간 내내 뒷담하는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