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프로파일러가 너무 기억에 남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02 11:44
조회 837 |추천 1
요즘 언론에 두 프로파일러가 유명합니다. 너무 TV에 자주 나오죠.
그런데 한 프로파일러만 언급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경 부산의 1호선 지하철안에는 정말 많은 일이 벌어집니다.
그 중 한 프로파일러가 너무 떠오르죠. 그 사람은 참 안타까운게...
영화 1987에서 치안감 한명이 테니스를 칠 때 그 흰 운동복을 입고 있습니다. 1970년도에 유명했던 운동복이죠.
그런데 그 옷을 입고 있는데 저랑 지하철에서 딱 마주쳤습니다. 서울에서 급파하셨더라구요? 부산경찰청 프로파일러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었나요?
그 때 제가 어디갔는지 아시나요? 도서관 갔을텐데? 따라와서 공부하는거나 보지요?^^
그 때가 2015년 10월이에요. 그 때가 정말 다급했던 상황이라구요. 그 결과 2개월도 채 되지 않아서 서울에서 면접을 보러가는 상황인데 그걸 다 떨어트리는 대형사고가 납니다. 실제로 떨어졌지요.
저한테 왜 왔죠?^^ 얼굴을 보니까 유영철, 강호순, 조두순이런 사람 같데요???
혹시 얼굴보자마자 이거 뭔가 잘못됐다. 라고 생각 안드세요??
영남제분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다는게 느껴지시죠?
용감한 형사들에서 편하게 잘 언급하다가 갑자기 다른 화로 나옮때 상당히 불안해하고 눈이 벌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게 뇌해킹당하시는거에요. 그걸 버티셔야 하는겁니다.
아마 당신은 불안장애나 공황장애가 없을 겁니다. 아마 뭔가 특정한 상황이거나 이 사건과 직접 간접적으로 조금 연관이 되면 괴롭힐겁니다.
저는 당신을 분명히 기억합니다.^^
2015년 10월 ~ 2016년 1월 이 4개월 간에 도대체 무슨 다급한 일이 있었을까요? 그런데 더 중요항 사실 하나... 그 사람이 혹시 정확하게 찝어내고 있었다는 거 같지 않으세요?
너는 나한테 한번도 이렇게 언급을 한 적이 없자나요. 너네의 행동 특성을 보고 알아낸 겁니다. 엄청난 치밀한 수사가 들켰다고 생각 안 드세요? 아니.. 저한테 아무 말도 안하고 당신들의 행동에서 파악해 낸 겁니다.
2015년 10월 ~2016년 1월 당신도 나왔고 부산지방검찰청에서도 나왔어요. 도대체 이 4개월 사이에 무슨 사고가 났을까요?
저를 그래도 "조현병"취급할래요? 혹시 저한테 사건이라도 알려준 적 있세요? 제가 스스로 알아낸거 같지 않으세요?
그 정도로 치밀한 작전이 들 킨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