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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성인자식이랑 살고싶어하는 심리

ㅇㅇ |2023.12.03 14:54
조회 628 |추천 6
비단 시댁문제만이 아님
우리엄마 어렸을때부터 나만 그렇게 구박했었음 ( 세계탑급인데 설명생략)
남동생한테 말버릇처럼 "너는 커서 너색시 생기면 둘이 알아서 잘살아라 
나도 내인생 살고, 각자 잘사는게 최고"
라며 깨어있는척 오졌음

이제와서 나이드니 나한테 나(쓰니, 딸)랑은 같이살고싶다고 슬며시 말함 ㅋㅋㅋㅋㅋ


며느리고 딸이고 간에
어르신들 여자가 편하고 만만하고 듬직하게 느껴지나봄
남자는 측은하고 불편하고 ㅋㅋ 
비단 시댁문제가 아닌
어르신들이 자식뻘 사람을 대할때 바라보는 시선이 그런거같음.

나는 나이들면 그 누구한테도 기대지 않으리라 또 다짐함. 이세상에 
그 어떤존재도 내 인생 책임질 의무는 없는것임.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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