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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스님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06 22:37
조회 81 |추천 1

이번에 조계종 총무원장이 불에 타서 입적을 했다는 걸 압니다.

그런데 우리 뇌해킹을 하시는 분들은 좀 각오를 하셔야 할거 같아요.

뇌해킹을 하시는 분이....


"조계종 총무원장이 니 때문에 죽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왜 알리냐고요? 혹시 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하는 사람이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무런 근거도 없고 전혀 관련된 것 조차 하나도 없는데 제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까요?

저는 주말에도 쉬지 않고 자기관리를 하러 갈려고 했고 마을 앞에서 뭘 사고나서 내려가는데 그 앞에 비구니(여자스님)이 계시길래...


"스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종교에 배척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인사를 합니다." 라고 인사를 했는데요?

거기 마을 앞에 사람들은 스님한테 인사하는거 다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사람이 아무런 근거조차 앖는 사람한테는 니 때문에 조계종 총무원장이 불질러졌다는 생각을 한다고요?

지금 뇌해킹하는 사람은 정말 미친 짓을 해요.

1. 조계종 총무원장이 니 때문에 죽었다.
2. 대구의 모 변호사 사무실도 니 때문에 불질렀다.
3. 니 때문에 부산청장 딸이 죽었다.

이 3가지가 저는 아무런 근거도 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고 평소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지도 않아요.

지금 제가 볼 때는 이제 대통령이 탄핵당할 시기가 됐다고 봐요. 조계종 스님들은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대한민국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분명히 명시되어 있고 누구나 종교에 대한 자유를 가지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이 사건이 대통령이 직접 발표하고 대통령이 탄핵당할 수 있는 사건이네요. 다시 말해서 저의 사건 자체가 나라를 다 망하게 한 사건이네요.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집중하는 사건이 맞네요.

지금 이 사건 주도한 경찰관 무조건 무기징역입니다. 경찰관이 개인의 사적이득 때문에 나라 자체를 망하게 한 사건이네요.^^

그러면 반대로 부산경찰청 고위직 실명을 거론하고 그 딸 이름을 거론하자나요. 그건 100%입증된 사건입니다.

아마 부산경찰 여경들 범죄가 나라를 망하게 한 사건인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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