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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일 안하고 카톡하는 직원

직딩 |2023.12.06 22:44
조회 25,857 |추천 24

안녕하세요 직장 6년차 여자 입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어릴때부터 해왔기에 아직 20대후반이지만 저와 같은 부서에 후임 직원분들은 저보다 전부 나이가 많으세요..
적게는 1살부터 많게는 7살까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그런지 제 눈치를 전혀 보지않는거같아요...^^
저보다 1살 많으신 남자 직원분이 있는데 pc카톡이며, 인스타그램 등등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딴짓만 합니다.
일이 없나싶어 일을 억지로 만들어줘도 대충대충 기한만 맞춰 작업하고 또 놉니다.....
최근에는 너무 거슬려서 흘러가듯이 한소리했어요
작업해주신 자료가 너무 허술하다, 놀지마시고 좀더 신경써달라구요..
근데 그때만 잠시 대답잘하고 또 놉니다...
저랑 등지고있어서 안보이는줄아나봐요
제가 화장실가거나 자리에 일어나면 후다닥 폰을 감춥니다..
조만간 너무 심하면 한소리할까하는데 그냥 냅두는게 나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추천수24
반대수32
베플dd|2023.12.07 10:52
일이 없어서 노는건데 그럼 알아서 막 청소도하고 의욕넘치게 으쌰으쌰 해주길 바라는거임? 자료가 허술하다. 이 표현도 웃긴게 뭐가 부족한지, 어떤 점을 보완해야하는지 말해줘야 알지, 직원들이 독심술사도 아니고 알아서 잘하길 바라는 것도 웃김. 그리고 결정적으로 왜 눈치를 봐야함? 자기 할 일만 문제없이 다하면 되는거 아님? 일이 없으면 업무분담을 새로 하든가.
베플ㅇㅇ|2023.12.07 11:27
일 있는데 노는건 잘못 일 없는데 자기 할거 하는건 크게 문제 될 거 없다고 봄 퀄리티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 잘못이긴 하겠지만
베플ㅇㅇ|2023.12.07 14:04
그래서 인사고과 라는게 있어요 객관적으로 보면 일 주는거 기한내에 다했으니 남는시간 쓰는거고 자료가 허술하다는 말도 쓰니가 설명이 없어서 그런지 보통 트집으로 쓰는 워딩 이라고 보임 근데 일을 '억지로' 만들어 줬다? 솔직하게 님 젊은꼰대입니다 ㅋㅋㅋ 내 눈치를 안보는 직원들이 싫어서 꼰대질 하는거라고요
베플lover|2023.12.07 17:15
내 일에 차질을 주지 않는다면 남의 일에 신경 안씀
베플비타민워터|2023.12.07 21:57
넌 일 안하고 그 직원 뭐하나 감시하나봐? 너부터 일좀해라 오지랖 떨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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