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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3년 12월 겨울일상..

도칠이 |2023.12.07 14:51
조회 9,755 |추천 142



집사 가슴팍에 앉아 집사 쓰다듬을 받는 도칠이..


엄청 싫어함.


왜냐하면 집사가 강제로? 쓰다듬고 있기 때문??


 



뒤돌아서며,


뒷모습을 보이며(엉덩이??)



 



점점 멀어져가는 도칠이..



 




집사를 피해 도착한 곳.


보일러 빵빵한 따뜻한 바닥..



 



하품하다 딱 걸림.


 



도칠이 쓰다듬에 미련남은 집사는 도칠이를 쫓아감


바닥에 누운 도칠이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함.



 



또 거부하는 도칠이..


 



강인한?? 이빨로 집사 손 응징??


 



한시간이 지난뒤 노여움을 가라앉힌 도칠이를


집사 가슴팍에?? 올려놓음.


 



집사품에 안겨 ...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한해 사용하고 전혀 사용하지 않은 모자집..


몇년만에 다시 사용함.


 



 



도칠이에게 어울리는 모자집인것 같음.


 




 



이불밖은 위험해서 안나옴..


꼬리는 위험해도 되나봄..??



 



이불밖은 나오기 싫다고??



 



이불 덮으라고 눈치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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