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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버스정류장 앞에서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2.07 21:33
조회 77 |추천 2

경찰관들은 개 같은 짓을 하는데 그래도 상대방 편을 든 이유는 간단하다.

20대 초반애가 경찰서와가지고 조사 한번 받으면 정말 치욕스러워서 자살할 수도 있다. 특히 엘리트 대학생이라든가 여경이 감찰을 받으면 진짜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경찰고위직은 거론해도 여경은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던 이유다.

진짜 바로 자살한다. 경찰서 가서 조사 한번 받으면 기소된다 생각하면 며칠간 밥 못 먹는다.

만약 이름이 거론된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100%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 아무리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 뭐 같아도 이러면 안되지.... 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대상포진까지 걸려서 몸이 고통스러운데도 참는데... 그것도 못 참아서 한번 더 때려 팬거다.

그러면 나의 입장에서는 이제는 이 여자는 정당방위가 된거고 정당방위 정도가 아니라 내가 더 손해를 본거다. 그러니까 예로들어서 징역 1년만 살면 되는 것을 징역 3년을 살게 한거다.

그런 사람은 진짜 공개한다. 그 때는 사람들이 욕을 해도 변명거리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거론한거다.

사람은 그걸 모르고 "이 개쌔끼는 진짜 쓰레기 새끼다. 인간말종도 이런 인간 말종도 없다." 라고 생각하는데....

"엘리트 대학까지 나온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인데 그렇게 해라고 하는거다. 지금 사건자체가 잘못 엮였다고 생각 안듭니까?"

죽어도 절대로 억울하실 필요없어요.

나는 상대방이 만약 조사를 받게 된다면 어떤 상황이 처하게 되는지 그런 상황까지 다 알기 때문에 그거 까지 생각하고 몸을 던진거다.

혹시 경찰서에서 조사 한번 안 받아보셨죠?^^ 죽습니다. 특히 20대 초반은 더 죽습니다. 조사 받자마자 나와서 바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걸 알아서 그러는 거였습니다.

그럼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걔는 그거 버틸 수 있는거라고 생각했니?^^

그러니까 사고친 경찰 딸들 다 왕따시키구요. 그 부모 다 왕따시키세요. 그러면 됩니다. 그리고 경무관 한명 구속되면 됩니다.

이름을 겁니다. 그걸 다 경험하고 난 후에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어떤지 잘 알겠죠?^^ 나는 대한민국 경찰을 너무 잘 알거 같고 그 경무관과 총경들 딸들이 왜 사고를 치는지 너무 잘 알거 같은데 그 부모는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른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 그런 소리를 하고 자신의 딸이 얼마나 사고친줄은 모르고 사람들한테 같이 강아지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사실은 그 딸이 그렇게 사고친 줄조차도 몰랐다. 그러니까 갑자기 그걸 도와줬던 사람도 같이 고개도 못드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나 알려줬습니다. 그 딸을 범죄피의자들 하는 것 처럼 추궁했으면 부산 시민들한테 그렇게 해달라고 절대로 부탁못했다.^^ 왠지 아는가? 만약 니 딸이 아니라 그 사람이 다른 자식의 범죄피의자였다면 이런 새끼들은 무조건 구속시켜야 한다. 라고 생각했을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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