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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큰 교차로에서 벌어졌던 실화(제1탄)

핵사이다발언 |2023.12.08 01:40
조회 84 |추천 2

어느 큰 교차로에서 교통과 여경들이 교통정리를 한다.

이번에 테스트를 한번 한다.(이미 밝혀진 걸로 테스트 한다.)

큰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하길래....^^

진짜 큰 소리로 "푸하하하 저기 사고친 여경 저기서 근무하고 있다."라고 사람들 다 듣는 데 큰 소리를 쳤다.

그런데..... 두둥....

나는 그 여경이 나를 공무집행방해죄로 긴급체포할 줄 알았다.

그런데 그 여경이 교통정리를 하던 중 갑자기 몸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ㅉㅉㅉ 이래도 아니가?

차리리 나한테 와서 "아저씨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긴급체포하겠습니다."라고 말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몸을 다른 곳으로 제쳐서 고개를 못 들다니요.ㅠㅠㅠ

니 나한테 오면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을 아시나요? 라고 할려고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그 여경도 경찰내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는거다.

그런데 서장이 비리를 저지르죠?^^

그런데 더 두둥....^^

너 사고친 여경 아니었어요. 그냥 무작위로 한건데 결국 니가 반응이 왔다.^^

여경들도 경찰 내부에 어떤 사고 때문에 이러는지 잘 알거다.

여경들님^^ 쪽팔려도 주위 사람들한테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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