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CS업무 합해서 4년정도 했어..
근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 들어온지 5일됬는데...
일단은 수습기간이라서 이것저것 공부하고있어..
근데 사람도 일도 전에 일했던 회사보다 까다롭더라구...
나까지 합해서 여직원 5명인데...자기네들끼리만 아는 얘기하고...소외감들게..
그래서 나두 먹을거주면서 잘부탁드린다고 했는데도 말은 고맙다지만, 반응은 영..별루더라고..
그나마 업무에대해 이것저것 알려주는 사수랑은 얘기하는데..다른 여직원들은 영...뜨뜻미지근해..
그리고, 3일째되는날 그 중 한 여직원이 전기포트에 물 담아서 끓여서 차나 커피마신다고 사수가 얘기해줘서 나는 회사에구비되어있는 차마시려고 종이컵에 물따랐는데 여직원중 한명이 띠껍다는식으로 그 물 먹지말구, 정수기에서 따로가서 받아먹으라고 그러는거야..근데 내 사수분은 먹어도 된다고 그랬거든ㅠ 근데 그 여직원분은 내가 들어오기전에 남자 2명이 직원으로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물끓여놓으면 다 마시곤 한번도 물을 떠다놓은적이 없었다고 그래서 예민하다고 나중에 사수분이 얘기해주더라...근데 아무리 그래두 그렇게 얘기하는건 아닌거라 생각하는데...내가 이상한걸까??
그리고 같은공간에 있는데 아는척 안하기도 뭐하고..ㅠ
그래서 그만둘까...아님 그냥 다녀야하나...책잡힐일없도록 인사도 잘하구 시키는것도 잘하고있는 상황이야...ㅠ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도움이되는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