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2.09 00:18
조회 9,872 |추천 2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복근 운동을 한다.
복근운동을 하는 중 조금 쉬고 있었는데 나는 앞에 거울을 보고 혼자 떠들어되었다.
손가락을 가리키면 "너 그러다가 죽을 수도 있어. 조심해 임마."라고 했다.
그런데 두둥....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서 내 뒤 운동을 하는 여자가 갑자기 운동을 하다가 서러운 눈물을 쏟아낸다.
그래서 놀래서 일어나서 보니 그 여자가 눈물을 펑펑 흘리는데 서러운 눈물을 닦고 있다.
마음 속으로 저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어떻게 운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생각해냈다.
나는 그냥 나한테 한 소리였는데 니가 반응이 왔고 너는 몰래 뒤에서 작업치고 있었던거다.
그라서 내가 그 말을 그냥 했는데 너는 들켜서 울어버린거다.^^
"울긴 왜 울어~~~ 작업을 치놓고 왜 울어~~~~~"
너 그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단다.^^
- 베플글치|2023.12.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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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인가 뭔 말인지 정신 나간 놈이 글 쓴 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