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같이다니기창피하다네요..
ㅇㅇ
|2023.12.11 21:21
조회 87,324 |추천 21
출산한지 4개월 되었어요
임신해서 25키로나 살이 쪘어요...임신전도.뚱뚱이여서
키155에58키로였어요
이렇게 많이찔줄은...ㅎㅎㅎ일단 몸무게생각하지말구 태어날.아기 생각만하자 하구 지냈죠...
출산후 13키로 빠지드라구요 집에와서 애기 보는데 살이빠지긴커녕 저녁에 폭식을..하게되드라구요 남편오면...그래서 다시 5키로 쪘네요... ㅠㅠ (폭식이 밥한두공기 밥다먹은뒤 빵이나과자먹는거예요)
오늘.저녁먹고난뒤 남편이 머리가크다부터시작해 팔뚝이 자기보다.굵다고 하더니 마지막엔 이젠 챙피해서 밖에 못다니겠다고하는데 눈물이나네요...
저도 누구보다 제자신을 잘알고있는데 저소릴들으니 너무 우울해지네요
낼부터 먹는거줄이구.다이어트해야겠어요~!!!
모유수유중.다이어트.머가좋을까요?
- 베플ㅇㅇ|2023.12.1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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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수학문제 냅니까..?나의 원래 체중은 58kg였습니다. 임신중에는 25kg가 늘었고 출산후에는 13kg가 빠졌지만 폭식으로 다시 5kg이 늘었습니다. 나의 현재 체중은 몇kg일까요? 155cm에 75kg면 빼야지요...폭식을 누가 칼들고 협박해서 억지로 먹습니까..?
- 베플남자ㅇㅇ|2023.12.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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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건 찐건데 남편 인성 ㅆㅎㅌㅊ
- 베플ㅇㅇ|2023.12.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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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녁 폭식부터 끊으세요
- 베플ㅇㅇ|2023.12.1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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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키가 임신전 몸무게가 비슷하네요 저도 수유 오래했는데 식습관 못고치면 단유하면 더 살찝니다.. 일단 과자, 빵 같은 간식부터 끊어보세요 쉽지 않은거 알아요 스트레스 받는데 4개월된 아기 두고 뭘 할수도 없고 먹는걸로 풀게되는거.. 그래도 건강생각해서 먹는것만 좀 조절하면 천천히 빠지긴 합니다 참고로 첫째땐 돌쯤 임신전 몸무게로 빠졌고 둘짼 못뺐어요 한 65키로쯤되니 체지방이40%가 넘고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서 고지혈증 약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정신차리고 pt받으면서 식단조절하고 살뺐어요 보건소가면 인바디 할수 이서쇼 충격한번 받고 간식부터 끊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