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귄지 얼마 안된 연인이 있는데 그사람이 나랑 사귀기 전에 우울증이 있었어 근데 극복하다 나랑 사귀고나서 이런 저런일들 때문에 다시 생겼단 말야 근데 원래는 안 그랬는데 학교 끝나면 바로 집에 가버리고 주말에 만나지도 않고 연락도 잘 안하고있어
내가 못 참겠어서 먼저 연락해서 서로 이유도 듣고 상황도 이해하고 장문도 주고받고 서로를 이해하는 그런 느낌도 받았어 걔가 애정표현도 잘 해주고 나를 제일 잘 알고 나도 그런 걔의 모습이 너무 좋아서 그런 애를 놓치기는 싫은데 내가 걔를 배려해야하는 부분인걸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걔가 너무 좋아 걔랑 헤어진다면 진짜 힘들거 같은느낌 그래서 내가 참고 기다려야하는걸 아는데 내가 이런것들을 걔한테 전하면 걔가 너무 힘들어 할까봐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