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빌려달라는거지 갚을 년이 아니예요.
제가 년이라고 하는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앞에서는 언니언니 친한척하면서 제 뒷담화하는 년이고
제 돈으로 구입한 아파트도 오빠집이지 걔 집이야!라고 했다네요. 남편이 말하길 우리는딩크족이고 시누이는 애가 둘이라 사는게 힘들답니다. 제가 안빌려주면 카드론 받아서 주겠다는데..
몇년전 시댁에 갔을때 초등학생이던 시누이딸이 제 가방을 뒤져 돈도 훔쳐가고 통장지갑을 열어본 것 같아요. 예금3억 통장을..그 후로 돈이 있다는걸 안다는듯이 시도때도 없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네요. 제 돈이지 남편돈도 아니고 제 뒷담화하는 년한테 빌려주고 싶지가 않아요. 이혼하고 네 마음대로 빌려주라고 했어요.
추가) 시댁에 갔을때는 은행에 갈 일이 있어서 가져갔고요. 통장지갑은 가방에 가지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