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qkf진짜 ㅈ같다 빌라에서 사는데 지금여기3년?정도 살았는데 이사올때부터 아랫집이 ㅈㄴ이상했음편견을 가지기싫지만 늙은 할아버지 한명이랑 아들한명이랑 같이 사는데ㅈㄴ빡침 이사올때부터 갑자기 문 노크하더니 아랫집인데 문 좀 열어보래 그래서 내가 왜 열어줘야하냐그러니까 집 구경좀하제 여기서부터 아 ㅅㅂ 뭐야이 ㅄ은 이런 느낌이였는데그걸로 문끼고10분정도 언쟁 벌임 내가 문을왜열어줘야하냐 문좀열어봐라 집구조 좀 확인해보자이딴거로 자꾸 집문을열어보라는거그래서 그냥 내려갔는데갑자기 어느순간부터 건물 청소비 매달 만원씩 자기한테 내라는거 업체를 부르는건 아니고지들이 생계가어려워서 이렇게 하는건데 청소하면서 만원씩받아간다더라
그래서 그냥 귀찮고 짜증나서 알겟다하고 매달 만원씩내고 그랬었음근데 __ 문제가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였다매년 겨울때마다 자기네 집에 물이샌다한다그래서 이건 확인을 해보고 처리를해야하니까 내려가서 확인해봤는데 진짜 물자국이있던거근데 내가 야간근무에 남자혼자살다보니 물을 써봐야 얼마나 쓰겠냐...라면먹을때 샤워할때 집청소할때 이정도인데 그리고 집주인이 보험사 불러서 검사까지하고갔는데 결론은 우리집문제가 아니라는거이걸 2번이나했는데 자기가 과거에 수리기사했다고 우리집문제라 우김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오늘 퇴근하고 집오니 문앞에 연락달라고 쪽지붙어있길래 설마 또? 이러고 전화해보니 시이발 아랫집에 물이 또샌다한다근데 우리집에 물이 새거나 그런것도없고 뭐밤사이에 물을 사용한적이없는데화요일에 보험사 직원이랑 검침하는직원이랑 같이와서 확인하겠다고하는데ㅈㄴ빡친다 계속전화와서 집에내려와서 확인하라는데 내가 내려가서 뭘 확인하고 확인한다해도 내가 뭐 어쩌라는건데 저번에는 아무말도없이 우리집 수도를 잠가버리지않나자꾸 전화와서 젊은사람이 왜이리 꽉막혔냐고 하지않나집이랑 집주인이 좋아서 참고 살긴했는데 점점 ㅈㄴ 빡친다 매년 이지랄 하는거볼때마다 진짜 그냥 뉴스에 출연할까싶은마음ㅈㄴ많이든다지금도 전화받다가 ㅈㄴ빡쳐서 진짜 아랫집 쳐들어가서 다 뿌셔버리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