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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마 단순 소지·사용자 수천 명 사면

바다새 |2023.12.24 14:41
조회 70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3부>
작성 : 최대우 (2023. 12. 06)

  국가는 세수부족을 겪으면서 국가 재정난 해소차원으로 돈벌이를 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을 경영(?)하고 계신건가요?

  서울시교육청관내 서초구에 자리하고 있는 서이초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으로 교직에 몸담고 계시던 선생님 두분이 사망하시는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소관부처의 장인 교육부장관은 국민께 소상히 보고해야 합니다. 많은 인건비를 낭비하면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를요.

  그리고, 요즈음 법무부장관라고 자처하고 있는 모 장관은 아무런 힘도 없고 뒤에 권력이라는 배경도 가지고 있지 않은 마약사범과 같은 잡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무슨 개선장군 납시듯이 행세하고 있으며, 오로지 잡범 중에서도 가장 힘도 없는 마약사범을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마약소탕작전은 국가공권력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이 설쳐대야지만 처리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엄중한 사건인가요?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그 배경에 서울시교육청이 떡 버티고 있으면서 막아주고 있으니까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법무부는 서울시교육청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울 서이초등학교는 그 근처에도 가지못하고 비굴하게 슬그머니 피해다니면서, 아무런 힘도없고 그 뒤에 빽도 없는 잡범인 마약사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서 가짢다는 생각마져 들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당에서는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고 덤비고 있는 것인데, 뭐가 잘못됐단 말입니까? 내가 법무부장관이라면 쪽팔려서라도 입닥치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100년이 걸려도 과하지 않으므로 악질 반동분자(?)들이 처단될때까지 수사를 멈추면 안됩니다. 서초서가 아닌 서울청에서 정상적으로 사건수사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마약사범같은 잡범들을 잡아들이는데는 파출소 경찰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제목 :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4부>
작성 : 최대우 (2023. 12. 07 원본 / 2023. 12. 15 수정 / 2023. 12. 17 수정본)

  <<해병대 중수대장 등 “박정훈 대령 통해 ‘윤 대통령 발언’ 들었다” 진술 - 경향신문 강연주 기자 2023.12.05>> 언론 기사를 근거로 분석해보면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의 발언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에서 모순(矛盾)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출신)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해병대 출신)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만 놓고 본다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채수근 해병대원은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벼 베기, 모 심기 등의) 대민 지원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됐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가 매우 불분명한 안이(安易)한 태도를 그동안 보여왔습니다.

  그러므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은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9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27)

  <<野 "이정재 만난 한동훈, 와이프 봉사 이은 '정치 기획'일 것"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2023.11.27>>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첫번째 사진 관련입니다.

  배우 이정재(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식당으로 보이는 현관문 앞에서 다정하게 웃고있는 사진은 매우 안타깝지만 증거능력을 상실했습니다. 사진촬영정보가 없는 사진은 촬영시점을 입증할 수 없어서 증거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한동훈 장관도 알고 있을 겁니다. 물론, 한동훈 장관이 사진 전문가가 아니라면 다른 이견을 낼 수는 있지만요. 아무튼 사진촬영정보가 없는 사진은 촬영시점을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증거능력을 상실했다고 보는 것이 팩트입니다. 그리고, 사진속 한동훈 장관의 헤어스타일에서도 촬영시점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즈음 헤어스타일과는 다르게 수년전의 공직자들 중 한사람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전문사진작가인 저의 눈에는 최소한 3년 전에 촬영된 사진으로 비춰집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배우 이정재(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식당으로 보이는 현관문 앞에서 다정하게 웃고있는 사진은 사진촬영정보가 없어서 촬영시점을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증거능력이 인정될 수 없고, 현재의 한동훈 장관 헤어스타일과 사진속의 헤어스타일이 너무 차이가 나서 촬영시점에 너무 많은 의문을 남겨서 기획된 사진을 언론에 흘린 것이 맞다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펀글] 바이든, 대마 단순 소지·사용자 수천 명 사면 - 연합뉴스 (2023.12.23. 오전 1:12)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대마를 단순 소지했거나 사용했다가 처벌받은 이들을 사면했다.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워싱턴 D.C.와 연방 토지 등에서 대마를 단순 소지하거나 사용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받은 사람들을 사면한다고 발표했다.

AP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사면 대상자가 수천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전에 내가 말했듯 대마의 단순 소지에 따른 유죄 판결은 채용, 거주, 교육 기회 등에서 불필요한 장벽을 부과한다"며 사면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사면으로 석방되는 재소자는 없으며, 사면 대상자들은 범죄 기록으로 인한 각종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된다.

(중략)

조준형(jhcho@yna.co.kr)



[펀글] 野 "이정재 만난 한동훈, 와이프 봉사 이은 '정치 기획'일 것" - 시사저널 변문우 기자 (023.11.27. 오후 5:11)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고등학교 동창인 배우 이정재씨와 함께 식사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우연이 아니다"라는 일종의 음모론이 나왔다. 특히 일각에선 최근 한 장관의 아내인 진은정 변호사의 봉사현장 사진도 언론에 공유된 사실을 함께 거론하며 "한 장관 측에서 정무적 기획을 한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중략)

변문우 기자 bmw@sisajournal.com



[펀글] "통상적인 행보" 한동훈 부인 진은정씨 첫 등장 - 파이낸셜뉴스 한승곤 기자 (2023.11.16. 오전 5:25)

(중략)

진 변호사는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행사에 참석했다. 그가 공개 활동에 나선 것은 지난해 5월 한 장관이 취임한 이후 1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중략)

한승곤 기자 (hsg@fnnews.com)



(사진1 설명) 바이든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2 설명) 배우 이정재(왼쪽)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3 설명) (서울=뉴시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연말 이웃 돕기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사진작품 촬영정보 : 2023년 11월 15일 오전 10:35 • Canon EOS 5D Mark IV • ISO 640 • 초점거리 95mm •  노출보정 0.0ev • 조리개 f2.8 • 셔터속도 1/200s >

(사진4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5~6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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