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딩 됐는데 우리 지역은 벚꽃이 유명해서 축제를 하거든 그래서 학기 초에 친해진 친구들이랑 축제를 갔거든 5명이서 갔는데 다 놀고 나랑 a랑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얘기 했거든 걔가 3~4년 지기 절친 b랑 같은 반이여서 다 친했거든 근데 a가 갑자기 b 까는거;;그래서 난 그냥 들어만 주고 집 갔는데 갑자기 b가 나한테 디엠 와서 니가 내 뒷담 했냐고 따지는 거야 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 결국 오해 쌓인 채로 손절하고 a랑은 화해하고 둘이 지냈었거든 그래서 a랑 b도 서서히 멀어지고 있었어 그 때 b가 새로운 친구 c랑 같이 다니는 거야 근데 a가 c랑도 같이 다니게 우리 무리로 오라고 꼬시자는거;;나는 싫댔는데 지가 혼자 몇주를 꼬셔서 결국 나랑 a,c랑 같이 다니게 됐어 b는 또 다른 친구 사귀고.. 나랑 a,c는 서로 성격이 안맞아서 매일 싸우면서 1학기를 보냈어 그리고 나랑 a,c 중에서 나랑만 친한 10명?무리가 있는데 난 걔네랑도 살짝씩 다녔지 2학기가 되어서 결국 c가 먼저 절교 선언을 하고 평소에 자기랑 친하던 무리에 들어갔어 그리고 c랑 사이가 안좋아짐;; c랑 틀어지고도 a랑 계속 싸우니까 나도 지쳐서 10명무리에 끼여서 지내고 있었어 그런데 a가 다꾸 나 째려보고..나는 그냥 못본 촉 하고 지냈어 근데 며칠 뒤부터 계속 a가 친하지도 않은 10명무리에 끼여서 같이 다니려는 거야 결국 10명무리도 내가 부담스럽다고 그냥 a랑 계속 지내라고 하고 나랑 그만 가니고..그 뒤로 그 10명이랑 어색해지고.이제
반에서 걔랑만 친해서 걔랑만 다님..ㄹㅇ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