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에 돈쓰기 싫어서 왠지 스스로 본인이 원하는 신부감을 만들고 있는듯한 느낌. 서로 죽고 못살아서 조건없이 결혼해도 마음 안맞아 이혼하는 세상이에요...... 만약 쓰니가 공무원 아닌채로 결혼하게 되더라도 싸움이 날때마다 니가 공무원이 아니라서 그래 할듯.
베플ㅋㅋ|2023.12.27 20:11
고생한 니가 더 좋다고? 미친. 거기다가 공감능력까지 떨어지면 사는게 지옥입니다. 부부사이에 왜 대화가 제일 중요하다하는지 이유가 있겠지요. 티키타카가 안되면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항상 답답한 마음이 한구석에 자리잡을것 같은데 아직도 저런사람이랑 만날까말까 관계를 이어나갈까 고민하는게 이해안갑니다. 그리고 질질끌려다니지말고 본인도 본인의 기준을 세우고 아닌거같으면 잘라내세요. 님 글만보면 저쪽도 딱히 잘난것 같지않은데 새끼가 오지게 득실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