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 무리가있는데요 전 여자고 총 6명입니다 .
이번에 친구가 결혼하면서 집들이 초대를 했습니다..
와인과 케이크 화분을 사갔습니다 다같이..
그리고 친구가 떡볶이랑 피자 돈까스를 시켜줬습니다
저희가 사간 와인이랑 함께 먹었고요
선물도 다 전달하고 재밌게 놀고 집에왔습니다.
그런데 띠용.. @#@ ??
단톡방에 오늘 떡볶이 피자 돈까스 다 해서 68,000원 나왔다고
11,500원씩 보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무슨 밥값을 뿜빠이 하냐 초대해준거아니었느냐...
그럼 우리가 선물 사간건 뭐가되냐 했습니다...
사실 와인은 4만원넘고 화분까지 하면 6만원도 넘죠..
그랬더니 집주인친구가 기분나쁘다고 니들은
집주인이면 다 밥사야되냐고 얻어먹을궁리만 하냐는겁니다?
집들이가 남한테 얻어먹는자리냐고.,, 축하하는 마음도없냐고오히려 친구들이 축하한다고 밥을 사줘도 모자랄판에 얻어먹으려는건 거지근성이라고 하더라고요 ;;
친구들 각 30 만원씩 축의금했었고; 저 친구가 첫결혼입니다
진지하게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