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고위직 딸은 예상을 하고 사고를 쳤나요?
핵사이다발언
|2024.01.04 12:47
조회 57 |추천 2
참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우리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는 그 사람들은 예상을 하고 사고를 쳤을까요? 그런데 그 사람들 자녀들 이미 One of many이기 때문에 다른 사건으로 언제든지 연루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고위직 경무관과 총경 들은 난리가 나거든요.
그 사람들은 예상을 했을까요? 예상을 전혀 못했죠.
그럴 수도 있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시민들은 대한민국 엘리트에 대한 사회적 기대감이 있는거에요.
거기에 대한 배신감이 치미는데 그걸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게 만든거거든요.
우리 부산경찰관 중에서 사고친 경찰관들 빨리 정신차리세요.
인생 끝판왕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당당하시고 멋진 경찰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 착각하시는게 있는데요.
경찰관들은 집에 잘 못들어가고 그런거 알거든요? 왜냐면 잠복도 해야 하고 큰 사건 나면 1달도 못 들어가거 그런 거 압니다.
그런데 이혼율이 높은 이유는 단지 그 이유가 절대 아닐겁니다.
아무리 못 들어간다해도 자녀한테 따듯한 말한마디 하거나 집사람한테 따듯한 말 한마디 했어도 그런거 다 참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섬세함이 없었던 겁니다.
아마 당신이 뭔가 해결하고 승부를 보는 그 정신, 지구 끝까지 쫒아간다는 그 정신, 징역10년이면 징역 10년을 받게 하는 그런 모습들과 경찰조직의 조직문화가 어느덧 습관이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