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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댐 유전화 프로젝트의 중요성.jpg

GravityNgc |2024.01.05 22:38
조회 41 |추천 0

 

간척지인 부남호를 시작으로 여러곳을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어야하는데,


상류의 댐을 가지고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을 만든다면 영주댐이 아마 최초가 될꺼야.


 


영주댐에서 녹조라떼가 만들어졌었을 당시의 사진인데,


사실 저정도로 연료로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미미한 수준이야.


영주댐을 유전화하려면 물을 모두 방류하고, 밑바닥을 준설하고, 철근을 넣어 지반을 안정시키고,


슈퍼 콘크리트로 두껍게 미장을 해줘야돼, 그리고 영주댐 주변 50M의 산의 나무를 다 깍고,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영주댐 최저층에 산소 공급 배관을 설치하고,  다공성 자갈을  5M정도 설치해주는거지. 


이렇게 콘크리트로 미장을 두껍게 해야, 


오염 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도 않고, 영양염류의 유실도 막을수있으닌깐,


그리고 SMR 소형원전을 설치하고, 소형 화석발전소도 설치하는거야.


가축 분뇨 폐수를 강으로 유입시키고,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면 오염물질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영양물질을 흡수한 녹조가 번성하기 시작하고, 암배양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광배양을 통해 성장하면서,


임계치에 도달하면 그때부터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에서 녹조를 꺼내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고,


남은 유기물을 다시 재 투입 시키는거야. 


이제 한국도 선진국가로 농가가 스마트팜 시설로 전부 교체하는데,


영주댐 상류에 목장을 많이 짓는거야. 외국처럼 풀어 놓고 키워도 되는거지


비가 오면 강 줄기를 따라서, 영양염류가 유입되는거야.


이런식으로 상류에는 목장을 만들수도 있어.


비가 내리면 목장 가축 분뇨가 빗물에 씻겨 영주댐으로 들어오는거지.


영주댐에 비가 많이 오면, 산소공급기를 멈추고, 최고 수위까지 물이 유입되면


깨끗한 윗물을 흘려보내는거지. 그리고 바이오 연료 생산에 적합한 수위가 되면,


산소공급기 가동을 해서, 침전된 영양염류가 다시 위로 올라오도록해서, 녹조 발생을 일으키는거지.


이런식으로 적정 수위를 유지하면서, 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를 만들고, 키우고, 영양염류를 재활용하고,


대한민국 전 지역의 가축,분뇨,폐수,유실된 비료를 다 모아서,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투입시키는거야.


1억톤~3억톤 이상 담수가 가능한 댐 1개, 간척지 2~3개를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로 만들어,


하루에 50만톤씩 바이오 연료와 가스를 생산하게 되면 산유국이 되는거지.


하루에 50만톤이면 1달에 1500만톤, 1년이면 1억8천만톤을 생산하는거야.


영주댐의 경우 높은곳에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바이오 연료를 전 지역으로 공급할수있는거지.


하류의 경우 가축 분뇨는 1차 처리 시설에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액비를 가져오기만 하면 돼, 


환경부에서 직접 관리해서, 가축 분뇨를 직접 수집하로 가서 가져온 가축 분뇨를 발효시키고,


액비를 만들어서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에 투입하는거지.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가축 분뇨 시설에 있는 미세 거름망에 붓고, 


물로 세척해서, 영양물질을 다 쏟아붓고, 건더기를 말려서, 발효조에 넣고,


다시 한번 물로 세척해서, 영양물질을 다 쏟아붓고, 건더기를 말려서, 화석연료로 사용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녹조에게 공급하고,


새벽에 산소공급기를 가동하면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할수있는거야.


그리고 녹조 수가 많아지게 되면 자연 태양광만으로는 광배양을 하기에는 부적합하기 때문에,


수중 LED 광 배양기를 영주댐 안에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LED 광 배양기를 가동하는 전력은 SMR 소형 원전에서 충당하고, 


아침에도 저녘에도 가동시키는거지.


이 광배양기 밑에 산소공급기를 가동해서, 영양염류를 순환시키면서 광배양과 암배양을 하도록하고,


영양염류가 부족하면 부족한 성분을 비료 창고에서 꺼내서, 투입시켜주는거지.


그래서 비료 저장 시설과 외부에서 오는 가축 분뇨를 유입시키는 시설도 필요해.


이렇게 SMR 원전으로 냉각수를 영주댐의 물로해서, 물의 온도를 30도를 유지하고,


LED 광 배양기를 24시간 사용해, 24시간 4계절 내내,


광 배양과 암 배양을 하면 녹조 생산성을 증가시키게 되는거고, 


그 말은 바이오 연료 생산량이 높아진다는것을 의미하는거지.


하루에 최대 100만톤, 200만톤도 생산할수있을만한 설비를 해두는거야.


이제는 석유를 찾는 시대가 아니라 만드는 시대가 온거야.


한국 GDP가 2배가 올라갈지 3배가 올라갈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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