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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찰관들이 고개를 못 들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9 22:24
조회 119 |추천 2

오늘 경찰관들이 결정적으로 고개를 못들었네요.

저렇게 동선도 단순하고 맨날 도서관에서 12시간 쳐 박혀 있는 애가 살인, 강도, 강간, 마약, 음주운전... 등등 그런 말이 다 나와서 놀래서 나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런 애가 어떻게 그런 악소문이 돌지? 그런데 지금 전혀 그런애가 아님데.. 그러면 이렇게 소문을 낸 사람은 누군데?

그래서 경찰관이 그렇게 소문을 낸 사람을 죽이고 잡아 쳐 놓았다고 하면 정말 해피앤딩이죠. 정말 멋진 경찰관라고 했는데...

사실은 이미 경찰 내부에 사고가 쳐져 있었다. 그래서 이 해피앤딩은 나올 수가 없다. 라고 하니까 .....

진짜 고개 못 들던데요?^^ 특히 순경님들^^

이미 경찰 내부가 먼. 저. 알았다.

이미 한번 크게 터진다고 직감했다!!!!!

아마 그 경무관은 살해계획도 세웠을껄요?????^^

그래서 시민들에게 완전히 다 알려 놓은 이유다. 권력자들의 자녀들이 엮여 있어서 무조건 죽이고 들려고 할거거든요.

실제로 가능했는데 다 빠져 나갔다.^^ 시도 중에 들켰다.

어린 조폭이 내한테 한 말이 있는데...

"그냥 니 죽이고 들어가면 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정답이다. 그런데 왜 시민들한테 다 알려놓았겠느냐?

메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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