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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한마디 똑디 못하고 애한테 쩔쩔매고 사는 부모심리

OO |2024.01.10 19:19
조회 3,944 |추천 24
뭘까요?

'애가 유치원생이라...'
'애가 아직 n살밖에 안되서...'
'애가 이러저러해서요...'

이런거요. 애가 애가 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유치원생인거, n살쯤 되보이는거, 이러저러해보이는거
눈 있는 이상 다 아는데

본인들 권위만 있으면 단호하게 훈육할 수 있는거 아녜요?
권위가 없는 팔자에요?
애를 안 낳아본 사람은 정녕 몰라요?
훈육 잘 되고 개념있는 아이들과 그런 부모들은 그럼 뭐에요?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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