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망이 없음. 지들도 이제 되돌릴 수 없는걸 아니까 각종 사건, 사고, 미디어 언플을 통해 원래 그런 것인냥 정상적인 공무원들과 국민들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음.
어떻게든 억누르면 길들여질거라 생각함.
안되면 더러운 무리가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짓밟음,
이게 무서운게 공무원조직이 썩는건 이 땅의 물줄기가 썩어 들어가는 것과 같은 정도임. 그 정도로 빠르게 썩어가는 것임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다들 심각성을 느낄 것임. 그땐 이미 늦었을 때임.
지들이 그렇게 만들고 언제라도 통제 가능하고 되돌릴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 생각이 맞을 정도의 수준이면 그런 방법을 쓸 생각도 안했지… 애초 어리석은 생각 밖에 못하니 더러운 짓거리로 사회를 통제하고 권세를 누릴려고 하는 거지. 그런 것들의 결말은 항상 지옥인데, 다들 무기력하게 방관하다 같이 지옥 가는 것임.
온갖 사회의 문제들 대다수가 그들이 만든 것들임. 그래놓고 그걸 마치 특정한 누군가나 어떤 것들의 잘못인냥 몰고 지들이 해결하는 척하는 영웅이 되려고 함, 근데 다 한통속임. 범죄자와 바지사장의 공생 같은…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들은 뒷감당 절대 못함, 대한민국 미래는 이제 가망이 없는 것 같음.
그래서 충주맨이니 내세워서 어떻게든 이미지 조작하려 하고 하지만, 그 사람도 이용 당하는 거나 공생 관계이거나임.
공무원 조직 진짜 지금 심각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