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를 찾는 시대가 아니라 석유를 만드는 시대가 올텐데,
그 시대가 빠르게 올려면 석유를 만드는 비용이 찾아서 시추하는것보다 보다 낮아져야겠지.
그런데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연간 104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활용 및 저장해야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 간척지 유전화 사업이 바로 이산화탄소를 처리할수있는 친환경 시설이라는거지.
녹조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광합성을 통해서, 산소를 배출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간척지 유전화를 통해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녹조를 광합성하는데 사용해서,
이산화탄소배출권도 얻고, 바이오 연료도 생산하는 시설로 만들꺼야.
간척지는 담수할수있는 양이 8천만톤~2억톤 수준이지.
1톤의 녹조를 만들게 되면 220L의 바이오 연료를 만들수있어.
부남호를 가지고 유전화 사업을 하게 되면 최저층을 깊게 파는거야. 해발고도 -100M정도 까지 넉넉하게 파두는거지.
그리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해야 하는데, 영양염류 손실과 오염물질이 유실되는것을 막기 위해서지.
슈퍼 콘크리트 미장된 곳 위에 산소 공급용 배관을 설치하고,
수중 LED 고밀도 폴리에틸렌 기둥을 세우는데,
이 기둥의 경우 촘촘하게 설치하고, LED를 위에서 안으로 넣는거야. 끼워 넣어 결합하는 방식이지.
LED는 소비재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산소 공급용 배관 위에는 다공성 자갈을 1M층으로 깔아주면서 보호도 하고,
미생물이 살수있도록 하는거지.
또, 24시간 4계절 밤, 낮 평균 온도 30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소형 SMR 원전을 설치해서,
바다의 표층수를 끌어다가 데워서 부남호에 흘려보내고,
부남호의 수온이 34도를 넘으면, 냉각수를 그냥 바다로 다시 배출하는거야.
물론 지하수나 부남호의 물을 가지고 냉각수로 사용해 지역 남방으로 사용해도 되지.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로 시설을 가동하고, 잉여 전기로는 수소를 생산하는거야.
녹조의 광포화점에 도달할 정도의 광의 세기의 수중 LED를 면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설치해,
수중 전체에 모든 녹조에게 효율적으로 광합성을 촉진시키고, 24시간 수온 30도를 유지하고,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지는 가축 분뇨를 모두 바이오 가스로 만든 이후에 액비로 만들어서,
부남호로 송유관로를 통해 이동시켜서, 부남호 지하 가축분뇨 저장소에서 펌프로 퍼내,
부남호에 부어넣는거지. 지하 가축 분뇨 저장소로 자연 압력에 의해서, 액비가 들어오도록 깊게 파두면 되겠지.
그런데 이 시설을 운용 하는 방법에 있어서, 생산성과 다양한 환경적 요인들을 고려해야 하는데,
녹조는 광합성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게 되고,
암배양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거야.
그래서 아침에는 액비를 투입시켜서, 영양염류 농도를 높여서 암배양을 하면서,
수중 LED를 풀로 가동해 광배양도 하는거야.
자연 태양광과 수중 LED광으로 녹조가 광합성을 하면서 암배양을 하는 녹조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게 되지.
그럼에도 이산화탄소 필요 요구량을 체울수 없을때, 이때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는거야.
그렇게 녹조가 암배양을 하면서 증식하게 되어 밤에는 영양염류가 줄어들면 영양염류를 재투입 하지 않고,
수중 LED를 작동시키면서 이산화탄소를 공급해 광배양만 하는거야.
밤이 되면 이산화탄소가 밀도가 높아 내려오는데,
산소공급기에서 산소를 공급할때 이산화탄소 공급량이 증가하게 되지.
이때도 부족 분을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는거야.
녹조의 광합성은 24시간 내내 조건만 맞춰주면 계속 일어나는데,
아침이 되면 녹조를 꺼내서,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영양염류를 다시 충분하게 넣어주는거지.
이렇게 아침에는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고, 밤에는 광배양만 하는거야.
그러면 이산화탄소 배출량보다 포집하는 양이 늘어나게 되고, 탄소 배출권을 가질수있는 시설이 되는거야.
광합성을 통해 지질 성분이 늘어나고 영양염류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거지.
녹조가 늘어나서, 1조억개, 10조억개, 100조억개가 되었을때부터, 경제성이 있다면,
1000조억개, 10000조억개로, 유전화된 간척지의 규모를 키워서,
녹조가 하루에 2배~4배씩 증식하도록 하면,
그 녹조로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어.
100조억개의 녹조가 다음날 200조억개가 되고, 200조억개의 녹조가 다음날 400조억개가 된다면 배로 증가하는거닌깐,
물론 거기에도 한계가 존재하겠지.
하루에 100만톤씩 생산하면, 1년이면 3억6천500만톤, 10년이면 36억5천만톤, 100년이면 365억만톤이 생산되지.
그리고 부남호 주변의 간척지 농가를 목축업으로 전환해야돼,
A에 밑바닥에 철근을 심어넣고, 콘크리트로 깔아서, 지반을 안정시키고, 그 위에 소들을 키우는데,
에어 펜스를 B에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소가 방귀를 뀌거나 트름을 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어.
빨간색 배관을 통해서, D 압축기에 가스를 저장하는거지.
소 1마리가 하루에 280L의 메탄가스를 방출하는데, 이것들을 모으는거야.
그리고 주변 목초지에서 건초를 가져와 먹이로 주고, 가축 분뇨를 바이오 가스로 만들고, 액비를 부남호에 쏟아붓는거지.
환경부가 대한민국 모든 가축 분뇨 시설을 직접 관리해,
가축 분뇨는 바이오 가스를 만든 이후에, 액비로 만들어서, 송유관로를 통해서,
간척지 유전에 넣는거야,
가축 분뇨 시설 천장에는 에어 펜스를 만들어서,
소가 방출하는 메탄 가스를 포집해, 연료로 생산하는거야..
대한민국에서 낭비하던 엄청난 양의 메탄가스를 포집만 하면 가스 유전을 발견한것이라고 할수있어,
목축업을 활성화 하면서, 엄청난 양의 메탄가스를 포집하고, 가축 분뇨를 바이오 연료로 만들게 하고,
소고기도 생산하는거지. 소에게 먹일수있는 건초도 많이 지원하는거지.
돼지, 닭을 키워도 돼, 이러면 농가 면적이 줄어드는데,
스마트팜으로 전환해, 부족한 농산물을 생산하면 되겠지.
대한민국은 이산화탄소도 포집하는 친환경 가스 유전과 석유 유전을 가지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