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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톡선 둘째 미워하는 첫째글

ㅇㅇ |2024.01.13 13:34
조회 10,694 |추천 31
댓글들 저만 이해 안되는건가요?
지금 글 잘 읽어보면 부모에대한 화가 동생한테 간거같던데요
동생이 생기고 맞벌이로 전환하고 사랑도 덜주고 가세도 기우니까 찾을 원망거리가 동생밖에 없는거같아요
저 상황에서 쓰니는 너한테 필요해서 낳은거고 동생한테 잘해라가 아니라
부모가 낳고싶어서 낳은거다 속상할순있어도 마음을 열어줬으면 좋겟다라고 말했어야할듯요
노후대비조차 안되있어서 첫째 힘들거같다고 둘째 낳는게 말이되나요?
애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데ㅋㅋㅋㅋㅋㅋㅋ
부모가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풍족한 사랑을 줬다면 저런 답변이 안나와야하죠
구질구질하게 “나없으면 니가 엄마야” 이딴소리 안하면 좀 나아질수도 잇을거같네요
그리고 지금도 자기 행동 정당화하고싶어서 글올린거아닌가
왜이렇게 댓글들이 애욕만하는지 모르겟네..
추천수31
반대수51
베플ㅇㅇ|2024.01.13 13:46
뭔가 이상하긴 했음...미래의 자기들 병원비를 첫째 혼자 감당할까봐 두려웠다면서 그 해법이 애를 하나 더 낳자 라니...불확실한 미래를 위해서 20년간 계속 양육비용을 더 쓰는거보단 그냥 지금부터 노후자금을 준비해서 있는 자식에게 부담이 안되게 하자고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
베플ㅇㅇ|2024.01.13 13:41
부모가 잘못했는데 애탓으로 돌려진것 같아요
베플ㅇㅇ|2024.01.14 01:28
저도 쓰니님처럼 생각했어요. 16살도 아직 어려요. 사춘기이기도하구요. 그런 아이에게.. 엄마는.. 동생을 챙겨라라고말하고..그에대해 반발하는 아이를 향해 필요이상으로 반발했다고 표현하고.. 그래서 저는 동생을 챙겨라라고 첫째에게 말하는것부터가 이상하다고 리플달았어요..12살도 어리지만 16살도 어린데 ㅜ 솔직히 자매사이가 그런데는 부모탓도 있을것같거든요. 너무 첫째에게 바라는걸 티를 내요. 동생에게 왜그러냐고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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