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의사 부족으로 몰아가고, 통계는 선별해서 제시하니
정직하지 않은 편파 보도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지 싶음.
모든 언론이 1년이상 매일 이런 식으로 보도해서 의대증원에 성공함.
통계가 필요한 이유는 특정사실을 일반화시키는 오류를 피하기 위한 것임.
의대 증원에 불리한 통계는 모른체 해서 진실을 호도함.
1. 의대 정원이 20년째 그대로 라고만 기사를 쓰고
의사 숫자 증가 통계는 절대로 제시하지 않음.
대부분 국민이 20년째 의사 숫자가 똑같다고 착각하게 됨.
팩트는 20년간 의사 숫자 2배 증가, 의대 이외 다른 대학 전공도 정원은 동결됨.
2. OECD 평균 의사 숫자보다 적다. / OECD 보다 의사 수입이 많다.
언론에서 보도하지 않는 팩트는 OECD 국가중 85%가 유럽, 영연방이고
의사가 공무원이어서 하루 8명 진료하므로
의사가 많아야 하고, 월급도 적은 것임.
또 의사 많은 유럽 의료가 한국보다 훨씬 열악한 얘기 절대 안함.
3. 지방에 의사가 부족하다. 지방의료원에 4억줘도 의사 없다.
OECD통계는 완전 반대인데 절대 보도 안함.
OECD 도시 농촌간 의사차이가 세계 최저 2위임. 지방에도 의사가 매우 많은 것임.
지방의료원 공보의 -- 의전원, 38개월 근무로 공보의 숫자 반토막 난게 원인인거 보도 안함.
왜 유독 지방의료원에만 의사가 없고, 그 옆에 민간병원엔 그보다 월급이 적어도 의사가 있는지 보도 안함.
지방의료원의 구조적 문제점을 먼저 짚어봐야 함. 성남의료원 연간 633억 적자
4. 소아과 오픈런
아무런 통계조사 근거가 없음. 그냥 인기 소아과 취재 기사가 전부임.
10년간 소아 1인당 소아과 의사가 65% 증가 했는데 소아과 의사가 부족하다함.
소아과 노예 전공의가 부족한 것이지.
OECD 운운 할 것이면 OECD 진료대기 기간도 제시해야 함.
의사 많은 유럽은 보통 1달 대기.
5. 응급실 뺑뺑이
특정 사실을 일반화 시킴. 이송체계 문제를 의사 부족의 문제로 몰아감.
통계를 보도 하지 않음. 2019년 예방가능 외상 사망률은 15.7% 선진국 수준 (15-20%)
의사 많은 영국은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응급환자가 연간 16만명, 이중 1만2천명은 영구후유 장해.
6. 대학병원 간호사 사망사건을 의사가 부족해서 죽은 것처럼 보도함.
특정 사실을 일반화 시킴. 통계를 보도 하지 않음.
한국은 OECD 치료가능 사망률 세계 최저 2위
7. 한국 의료의 좋은 통계는 보도하지 않음.
한국 코로나 사망률 압도적 세계 최저 1위인 것도 보도 안함.
의사 많은 독일, 영국은 한국보다 4-6배, 미국 10배.
8. 독일 의사들은 의대 증원 환영하는데, 한국의사는 반대한다 함
독일 의사는 공무원인거 절대 얘기 안함.
9. 대학병원 필수과 전공의가 부족한 것을 전체 의사 숫자가 부족한 것처럼 기사를 씀.
필수과 전문의는 남아 돌아서 폐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