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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씨! 당신은 명백한 피해자입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01.16 23:58
조회 144 |추천 3

이선균씨!! 당신 마음을 너무나 잘 이해가 가는 이유가 뭐나면 제가 당신이라는 사람을 전혀 모르지만 너무 공감이 가서 그래요.

당신 그거 피해자에요. 당신은 그렇다고 의심이 되는 사람이지만 일단은 피해자에요. 왜냐면 지금 물증이 하나도 없어요.

사실 그대로 종결을 했다고 해도 당신은 언론의 뭇매를 맞았기 때문에 더 이상 잠재적 범죄를 저지를 수 없었습니다.

종결을 해도 문제가 없었지요. 내가 당신의 마음을 너무 잘 알겠는게 3억 5천이면 일반 사람한테는 어마어마 한 돈이에요. 집한체 다 날렸는데 또 협박을 해서 돈 더 뜯어 낼려는거에요.

당신 아마 죽고 싶었을 겁니다. 왜냐면 당신은 공인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그동안의 공이 한방에 무너지는 겁니다.

당신을 제보한 그 최초 제보자가 지금 당신을 언급한게 아니라 그 여자친구 때문에 그랬다고 하는 거지요. 부산사건과 너무 똑같아요.

당신 그 꽃뱀여자한테 당한겁니다.

지금 아마 그 당시에 인천경찰청에 뭔가 설명을 할 수 없는 압박감이 있었을 거에요.

저의 부산 사건을 보게 되면 위에다가 "하나 터트릴게 있습니다. 터트리겠습니다."까지 갔다가 갑자기 못 터트리게 된거지요.

그 정도로 급한 무슨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제가 볼때는 더 위에 지금 설명 못 하는 배후조종자가 있을겁니다. 뭔가 하나 덮을려다가 갑자기 실패를 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너무 비슷해요. 부산경찰이 진짜 쫄때가 언제냐면 "믿으면 안되는 룸주점녀 말을 그렇게까지 믿었느냐?"하면 덜덜 떱니다.
진짜 다 입증한 걸 말하고 있는 겁니다.

이선균씨 제가 확신은 못 하지만 당신은 죽겠다고 결정한 계기가 3억 5천을 잃었으면 그만해도 될만도 한데 또 돈을 뜯는다 ㅠㅠ 나를 언제까지 괴롭힐거냐? 해서 어쩔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 경찰관이 나를 죽이려고 드는거고 갑자기 위약금 100억를 물어야 하는 입장이 된 겁니다.

경찰관은 그렇게 "우리는 범죄의 혐의가 생기면 수사를 해야만 한다."는 형사소송법 구절만 언급하는 겁니다.

진짜 이게 나쁜 형태 인겁니다.

제가 그래서 만약 행안부장관이 된다면 앞으로 수사 중에 사람 죽으면 그 경찰관은 최소 중징계를 받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경찰관들에게 너무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많습니다.

이선균씨....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그럽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믿으면 안되는 유흥주점 업소녀의 말을 믿고 경찰관은 사람 죽이고 이제 형사소송법 구절을 언급하거든요.

그것도 전과 6범.... 전과 6범.....

내가 불기소 이유서를 받을 때 느꼈을 때 느낀 기분이었다. 딱 그기분이었다. 그런데 또 보니까 참 가관이다 라고 적혀 있다.

분명히 나도 잘못은 있는데 그런데 이 전체 과정을 보니까 내가 엮인거 같은데 형사가 욕심은 있는대로 다 부리다가 갑자기 수사 중에 예상치 못한 "윽~~~~~~~~~~~~~~"하고 크게 당황하는 소리를 내고 마지막에 "없음으로 해주십시오."라고 또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마지막에 불기소 처분이 났는데 형사한테 전화를 했는데 또 전화 중에 당황하는 모습에 이거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드는데 내가 잘못한걸로만 나오네.... 이거 너무 억울한데..... 분명히 불기소로 끝이 났다면 형사가 더이상 당황할 필요가 없는데 ..... 왜 쫄지?.. 지금 이런 20%의 미심쩍은 행동 때문에 의심을 거두지 않았는데 진짜 대형사고였던거다.

계속 "하.. 이상한데.... 하 이상한데..... 너무 이상한데......"

사건이 조작됐다. 그게 혐의 자체가 변경된 이유다.

이게 법원가면 무죄가 되는 사건인데 불기소가 난거다.

진짜 내일 당장죽어도 되는 말인데 그 담당 형사가 너무 거짓말을 많이 했다. 이건 그 뒷이야기인데.... 진짜 당장죽어도 되는 말인데 형사가 거짓말을 많이 했다. 그래서 그런다. 지 죽을거 알아서 그랬던거 같다. 자신이 옷 벗을까봐 그런거 같다..

이선균씨!!! 당신 분명히 이렇게 됐을겁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저도 위약금을 100억을 물어야 한다. 저 바로 죽었을 겁니다.

형사 저렇게 욕심부리다가 살려고 거짓말 까지 하면서 발악하는거 보이시죠?

세상 처음 수사 딱 한번 받아봤는데 저렇게 나와서 그랬습니다. 그게 불기소인데 덮을 수 없는 사건이었죠.

서울에 모 지구대에 한번 설명했죠. 변명이 더 웃깁니다.

똑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고소가 가능하냐고 물었는데 그 경찰관이 저 바로 잡으로 올려고 했지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당했다고 하니까 ...

"그냥 참고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이거 100%실화입니다. 그 정도로 알아보고 확신하는 내용을 쓰는 겁니다.

이선균씨 당신 이렇게 죽은거 맞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령 구체적인 첩보내용이라도 할지라도 그 첩보제공자의 행위가 의심스럽고 자신은 단순 여자친구 때문이라고 한거죠. 경찰관이 욕심 부린거 맞습니다. 윗선이라도 밝혀지면 바로 탄핵당할 수도 있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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