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간식 사먹으러 갈 때마다 자꾸 뭘 사달라그러고 자기는 지갑을 안 여네요
계속 매점, 편의점 갈 때마다 오~너가 쏘는거야? 하고 얻어먹기만하고 너무 받는걸 좋아하는 친구 같아요
그리고 시도때도없이 나 이거사줘~ 저거사줘~ 해서 싫다고하면 너무하다, 너 돈많지않냐 이런말이나 하고
솔직히 친구가 사달라는건 초코우유, 초콜렛 이런거라서 비용이 그닥 들지않는 간식들이지만 그래도 점점 사주기 싫어지고 사람이 신용적으로 예민해지네요..
원래 남 사주는데 아무생각없이 살아왔었는데 갑자기 신용에 예민해지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