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 직후 퇴사

ㅇㅇ |2024.01.22 20:41
조회 29,598 |추천 2



-----추가----
와이프가 댓글달렸다는 말에 와봤더니 엄청나네요
모든 의견 읽고 고려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해요!!

댓글을 보다가 왜이렇게 급하게 가냐, 왜 같이 살아야하냐 주말부부해라 등등 의견이 있어 이렇게 추가글을 씁니다


저도 지금 공뭔준비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야근이 심한 회사에서 일과 병행하여 준비하는 시험에 무리를 느끼고 있던 찰나,

때마침 결혼을 통한 장거리실업급여 대상자에 해당되니, 이참에 실업급여받으면서 공부 시작해보자싶어 이렇게 계획을 세웠네요.

이제 제 여친과 한팀이 되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마당에
백수라는 짐을 주기 싫어서, 최대한 돈이 마이너스가 안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설계하고

만일, 시험에서 떨어지면 다시 현재직종으로 돌아올 것까지 계획에 넣다보니 무리가 온거 같네요.

댓글 참고해서 최선의 답을 찾아보도록 할게요!!
댓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저녁맛있게드세요!!
추천수2
반대수97
베플ㅇㅇ|2024.01.23 17:36
최소 3~6개월은 더 다니고 옮겨~ 축의금 다 받고 바로 퇴사 통보해서 쓰레기 취급 받는 판녀들 못 봄? 이직도 과정이 있는 거야~ 주말부부 잠깐만 하면 되는거지. 남자가 시야가 좁으면 어떡함?
베플언니야|2024.01.23 18:02
말씀대로 퇴사 좀 일찍 하시거나 축의 안 받으시면 됩니다~ 퇴사할거면서 받을 거 다 받으려고 하시면 얄밉긴 하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