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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앞 물건 적치

흑흑 |2024.01.25 13:46
조회 29,402 |추천 37


앞집은 저희처럼 4인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아이하나는 저희 아이들과 같은 또래예요.
그런데 항상 킥보드를 저 위치에 두네요
왼쪽집이 저희집이고 오른쪽이 킥보드 주인집입니다.
저희집은 최대한 이웃에 피해가 가지 않게
자전거며 킥보드며 모두 현관 안에 들여놓습니다.



현관이 좁은편도 아닌데 킥보드를 밖에 내놓는 것이
보기 좋진 않지만 아이 키우면서 더 많은 적치물을 내놓는
집도 많기에 저정도면 감사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내놓아도 저 위치에 두는 것은 조금 기분이 상한다고 할까요?
비오는 날엔 우산이 모두 저희 집 앞까지 나와있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조언 좀 구할까 싶어서입ㄴㅣ다
그래도 앞집이니
오며 가며 인사정도는 하니까 얼굴 붉히지 않고
정중히 부탁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씀 드려야할지 참 난감해서요
여기까지는 니땅 여기까지는 내땅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고작 이거 하나 내놓은거 가지고 마음상하게 말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다가 보기는 안좋고..
뭐라고 예쁘게 부탁 드리는게 좋을까요?
현명한 분들 답변 기다릴께요~^^

추천수37
반대수14
베플무서워|2024.01.26 14:14
직접 얘기 하지 마시고 관리실에 ㅇㅒ기 하세요... 통로에 문앞에 저렇게 두는거 위법이라고 알고 있어요...
베플오우야|2024.01.27 14:27
공공실인 비상구와 계단등에 적치하는거 소방법 위반입니다. 관리사무소릉 죠지세요 직접 조질필요 없습니다.계속 적치하게 두면 소방법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신고허겠다 하고 경고조치하도록 허세요 그리고 관리사무소에 앞집에서 본인집이 신고한거 얼면 그것도 민사 고발 한다고 허세요. 관리사무소가 해야할일 대신 한겁니다.
베플ㅇㅇ|2024.01.27 23:13
포인트가 있네..솔직히 밖에 놔둘거면 자기집 문쪽에 더 가깝게 둬야지 쓰니집 문쪽에 더 가깝게 둔거보니 나같아도 짜증나겠네. 물건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얍쌉하잖아. 지 문쪽으로 더 가깝게 둬야지
찬반호호|2024.01.27 23:48 전체보기
참! 저정도 가지고 톡에 올릴일입니까 ㄷㄷ 피곤하게 사시네! 글 올리신분도 정상적인 사람은 아닌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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