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너무 먹었어요
저 이제 결혼은 물건너 갔다고 보면 될까요?
몇년간 연하남자들만 만났어서 연하아님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ㅠㅠ
2년전엔 93년생 남자 만나서 연애했는데 사실 나이도 동갑이라고 속이고 만났었어요 ..
그리고 그 후도 91년생 연하였는데 헤어지고 맨탈 회복이 잘안되네요
아직 이별 후유증들이남아서 힘든데요
남자 만날 기회가 진짜 없네요
집순이 성향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소개팅이 들어오지도 읺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 있어도 다 결혼했어요 미혼이 아예 없다고 보면 될듯요)
결정사도 생각해봤지만 나이도 직업도 변변치 않아서 두렵네요
저도 빨리결혼하고 싶은데 방법은 도저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