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한지 이제 두달정도 되어갑니다.
거의 회사생활 8년정도하고 최근에 다른데로 이직했는데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스마트하시고 일도 잘하셔서 내가 여기서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 많이 드네요..
회사만 나가면 잘 하고 싶은 욕심과 욕망이 크다보니 주어진 일을 맡게되면 심장이 두근거려 계속 심장박동수만 100~150을 계속 왔다 갔다 하네요
모가 그렇게 겁이나고 눈치가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저보다 나이 어린 친구도 있다보니 뒤처지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다들 3년~4년 이상은 일한 사람들이고(나이 어린친구도 포함) 아무래도 제가 경력직이다보니 저한테 거는 기대감도 있다보니 빨리 능력을 끌어올렸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스트레스도 받고 많이 힘드네요..자꾸 업무적으로 실수도 나오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고 무엇보다 제 자신부터 마인드컨트롤 하는 힘을 키우고 싶네요.
다들 회사생활 어떤지랑 조언 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