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결혼하면 자식에게 부모부양 떠넘기기냐, 자식이 불쌍하다, 이기적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축하한다 네마디만 해주면 되는걸 구지 자신의 처참한 사회성을 드러내며 남의경사를 망치는 사람들을 보면
"찐따"
이단어밖에 안떠오르네요.
찐따라는단어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단어이고 기독교에서도 금지하는 단어이지만
(형제에게 노하는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라가라고 부르는자는 공회에 잡혀가며 미련한놈이라 부르는자는 지옥불에 던져진다고 성경에 적혀있는데 이 라가라는 단어가 고대이스라엘에서 썻던 찐따, 병신이랑 비슷한 욕입니다.)
자신의 얄팍한 생각으로 가장 중요한 남의 경사를 망치는 사람을 찐따말고 어떤단어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