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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곧 산유국이 되는 이유.JPG

GravityNgc |2024.02.01 05:57
조회 202 |추천 2

 

축산 농가에서 메탄가스를 포집하면 하루에 8억 4천L의 메탄가스를 생산할수있고,


간척지를 유전화해서, 녹조를 배양하면 하루에 50만톤 이상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어.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하루에 3천만톤씩 산소로 전환할수도있지.


그런데 부남호 같이 1억톤이 담수화 되어있는곳에서 규모만 키우는게 아니라,


최고의 효율로 녹조를 배양하고, 최고의 효율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을 도입하기 위에서 


개념 정립과 시설이 필요하겠지.


 

 A-1부터 A-7까지 총 7개로 구역을 나눴는데, 면적에 따라서 20개, 30개로도 나눌수있어.


그 옆에는 수중 LED 기둥이 설치되어있고. LED에서 빛을 비추면 녹조가 광합성을 하지.


최저층에서 산소공급기로 산소를 공급하는데, 그 위에 투명 폴리카보네이트로 판을 씌우는거야.


 

이런 형태로 빛이 투과하고 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닐수있도록, 내구성이 좋게 만드는거야.


비가 내릴때를 고려해서 배수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일정 압력이 되면 배수구의 문이 열리면서 물이 안으로 배수되고, 


비가 멈추면 자동으로 돌아오는 시설 C를 전부 설치하는거야.


LED 기둥이 전부 설치되면 녹조의 최고 효율인 광포화점에 이르도록 설계하고,


LED가 고장나면 걸어가서 LED 뚜껑을 열어서 교체하면 되겠지. 


전선도 다 내부에 설치할수있어.


여기를 견학 시설로도 사용할수있겠지


 

위에서 보면 이런 형태야. 


공기층이 모두 공유되고, 밑의 녹조가 있는 곳도 모두 공유되는거야. 


LED 기둥과 산소공급기가 최고의 효율을 낼수있게 설치되고,


그 위에 폴리카보네이트 판으로 씌워놓은거야.


여기서 공기 순환 시스템의 개념이 정립이 필요한데,


첫번째는 외부의 공기를 내부로 유입시키는 시설이고,


두번째는 내부의 공기를 다시 내부로 유입시키는 시설이야.


마지막으로는 내부의 상승한 기압에 의해서, 산소는 배출되고, 이산화탄소는 다시 재유입시키는 시설이지.


외부의 공기를 주입시키면서, 이산화탄소를 녹조가 산소로 전환하고, 


다시 내부의 공기를 주입시키면서, 순환시키는거야.


비가 많이 와서 녹조가 부족해지면 영양염류를 투입하고, 수온을 30도로 유지해서,


빠르게 녹조를 증식시키고, 암 배양하는 과정에서 생긴 이산화탄소를 광합성을 통해 산소로 전환하게 하는거지.


그리고 또 중요한것은 24계절 내내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만들기 위해서,


수온 30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시설이 필요한데,


부남호를 처음에 설치할때, 깊게 파면서, 담수량을 늘려주고, 최저층에 철근을 심고, 주변에 다공성 자갈등


단열성 콘크리트를 혼합해서, 단열을 하는거야. 그리고 슈퍼콘크리트로 미장을 하고,


벽 옆면도 단열재, 단열 콘크리트로 단열을 하는거지.


그러면 밑과 옆은 단열이 되고, 위는 공기 단열이 이루어지면서 30도를 효율적으로 유지할수있는거야.


SMR 소형 원전을 지어서, 온도가 높아진 사용한 냉각수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밑을 경유하도록 해서 열을 흡수하도록 하는거야. 열선 처럼 생각하면 되겠지. 


34도가 되면 이 곳이 아니라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축산 농가 메탄 가스 포집 시설화를 통해서, 만들어진 액비를 이곳으로 유입시켜서,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거지.


간척지를 3곳정도 이렇게 유전화하고, 모든 축산 농가를 메탄가스 포집 시설화를 하면서,


영양염류가 풍부한 액비를 송유관로를 통해, 간척지로 보내, 녹조를 만들게 되면,


하루에 50만톤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고, 하루에 이산화탄소를 3천만톤씩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을 갖추게 되는거야.


세계 최초로 친환경적인 산유국이 되는거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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