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있어도 은따 시키고
일이나 공부까지 잘해버리면 더 재수없어 해서
곁에서 지내기 싫어함 ㄹㅇ
어디서나 스캔당하고 주변인들이 손민수 엄청 함
예쁜 여자가 사진이라도 올리면
주변에서 손민수해서 따라 올림
본인들은 티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포인트
예쁜 여자도 누가 자기 따라하는 거 다 알고
늘 주목받는다는 거 알아서
나대지 않고 얌전하면서 강함(아우라가 있음)
하도 시달리니 강철 멘탈이 된 거임
ㄹㅇ임 공부랑 운동 잘하면 더 그럼. 평생을 별것도 아닌걸로 시달리게 되고 그래서 그냥 친구관계 미련놓음ㅋㅋ남친만 꾸준히 있었고 친구관계는 적당적당 튀지않는 선에서.. 지금은 결혼한 아줌마지만 20대 중반 회사신입때즈음까지 그랬음ㅋㅋ이젠 어리고 예쁜 후배들이 더 많아서 시달릴일이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