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고기초 특수학급 부모님들은 다 선생님 편이죠. 그분들도 재판 참석하시고 녹음파일 다 들었는데 그분들이 분노하신 포인트는 본인들 아이 목소리도 녹음이 되었고 그분들 동의없이 증거로 썻다는 거죠. 정말 학대였으면 그분들도 같이 분노하셨겠죠. 제가 말씀드리는 장애아동 부모는 그분들 말고 대다수 커뮤에서 장애아이 키우는 분들이 너 싫어 밉상 쥐새끼 이런 단어에 꼿혀서 삭대라고 단정 하시더라구요.
주호민씨 정말 너무한게 라방에서 이런말을 했죠.
특수반에서 문제가 생겨도 대다수 부모님들은 본인 아이 케어해주실 선생님이 없어질수 있으니 대부분 선생님 편을 들게 된다.
고기초 학부모님들이 선생님 편인걸 이미 알고 있으니 저런식으로 고기초 학부모님들까지 싸잡아 이기적인 부모로 몰더라구요.
고기초 학부모님이 인터뷰 하신것도 본인 애만 생각한다. 자기들은 안당해서 이기적이다. 이런식으로 몰아가는
데 저는 그분들이 지극히 상식적이고 그분들이 키우시는 자녀들이라면 제 아이에게도 이해하고 배려하고 니가 조금 피해를 보는게 있어도 그 친구들을 도와주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자격이 없다. 정서적인 학대다. 라고 하시는 부모님들 아이는요. 글쎄요~ 그냥 가까이 가지말고 엮이지 말라고 하겠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니까요.
장애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다 덮어놓고 주호민 편이더라구요.
정확한 사실관계는 알려고 하지않고 무조건 주호민 말만 진실로 받아들이고 교사분들 비난하시던데...
일단 쥐새끼는 일방적인 주호민의 주장이고 2시간 동안 방치했다 등등 주호민이 느낌이지 정작 2시간 동안 정확히 뭔한건지 나온게 없잖아요.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 교사에게 감정이 없는것도 아니고 주호민 아들에게 그만큼 신경쓰고 도왔는데 그런 카톡이나 받고 아이는 통제가 안되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요. 제 아이라고 해도요. 선생님도 인간이잖아요. 제일 황당한게 그러면 교사 자격이 없다. 교사를 그만둬야 한다. 이런 주장이던데...
본인들은 그런 사명감으로 특수교사 하실수 있을까요?
특수 교사 지원하는 분들 사라지면 특수아동은 누가 교육시키나요? 지금 소아과 의사들 씨가 마른게 과연 무엇때문일까요? 특수교사분들 연봉이 10억 정도 되나요?
본인들이 비난하는 특수교사분들 몸사리며 교육하면 부메랑처럼 본인 아이들이 성장할수가 없는데...
바지 내리는 행동과 빰때리는건 자폐라서 어쩔수가 없지만 너 싫어.밉상이다는 감정이 있어서 아이도 느낀다.
너무 이기적이게도 맛있는 부위만 골라먹는 식탐처럼 느껴지네요.
장애아동들도 언젠가는 성인이 될테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강하게 훈육해서 사회에서 섞여서 살도록 해야하지 않나요? 혹시 성인이 되어서도 모든걸 일반인들이 다 이해하고 예쁜말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건지...
지인중에 자폐아동 키우는 엄마가 있는데 그분이 담임 선생님이 말끝마다 ㅇㅇ이가 자폐니까 어쩔수 없다. ㅇㅇ이가 자폐니까 미친x이 필요없는 말을 한다며 분노 하시더라구요.
아이 똥싼 바지까지 처리해주시는 담임 선생님을 자폐라는 말을 자주 한다며 미친x라고 표현 하는걸 보니 아이키우는게 참 어려우니 감정적으로 힘든가 보다 생각했지만 선생님이 참 딱했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어울려 살아야 할 장애친구들이 좀 더 준비되고 교육이 되어 사회로 나왔으며 합니다.
그래야 거리감도 좁아지고 더 이해하고 배려하며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 희생을 바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