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이제 115일됐구 내가 먼저 좋아해서 고백했어 주변에선 잘어울린다 꼭 오래가라 하고있는 커플임 문제는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남친이 가끔씩
날 못믿는 기분이 들기도함 뭔 이야기냐면 보통 놀러가서 무슨 물건을 산다했을때 계산을 하러가는데 일부로 눈치주듯이 계산해야지 하는게 있긴한데 오해할수도있지하고 넘기면서 이건 지금 별 생각이 안들어 근데 남친이 날 좋아하는게 느껴지는데 나 자신을 내가 못믿겠어 남친이 막 귀찮다거나 싫다 느낌은 아예 없고 연애 완전 초에는 인스타 릴스보다가 I love youuuuu요런 릴스.?뜨잖아 그걸보면 생각할 시간도 없이 남친한테 보냈고 막 사랑해도 서스럼없이 하고 연애초 그 소소한 설렘도 많았음 રલો 요즘에 보면 자주 만나지도 않고 내가 선연락 진짜 많이 했는데 요즘엔 다 걔가 한다고만해도 과언이 아님..그래서 내가 언제 한번 진짜 개진지하게 혼자서 내가 요즘에 왜 이러지? 권태기가 온건가? 생각을 해봤는데 경우가 두개가 나오더라고 진짜로 권태기가 온 경우거나 내가 최근에 일이 엄청 많았었음.. 납치도 당할뻔 했고 성희롱도 당했었고 가족이랑 사이도 좀 그랬었음.. 그래서 내 머리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머리에 과뷰화가 온건가 싶기도해ㅠㅠ 이쁘니들 생각은 어때..?
+남친한테 내가 권태기가 온것같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남친도 날 이해해주고 전보다 조심스럽게 나랑 대화하는게 느껴짐..